
주말 왜 이렇게 추운걸까요...
놀토여서 울아들은 현대모비스 홈경기 있는 날이라 농구보러 가고는..
저도 따라가려고 하다가 잠깐 일이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손,발이 꽁꽁 얼정도로 기온이 뚝떨어졌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주말에 간식으로 떡볶이는 기본으로 먹어줘야 하는건지..꼭 생각나는 메뉴..
제가 좋아하는 라면까지 삶아서 하나 넣어주고 맛있는 라볶이가 아이들 놀토 간식이였답니다.
[라볶이]
떡볶이 시판용(1봉), 어묵(사각어묵)2장, 양배추,파,계란
고추장4 TS,고춧가루1TS,설탕1TS, 올리고당2TS, 멸치육수 500CC

계란은 삶아서 준비하고 어묵, 떡볶이,
양배추는 사각으로 썰어주고 파는 5cm 정도로 길게 4등분해서 준비합니다.

떡은 미지근한 물에 잠간 담궈두었다가 사용하고 라면은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먼저 삶아서 준비합니다.

멸치육수에 고추장을 잘 풀어주고 올리고당, 설탕도 함께 끓여주고
떡볶이 떡을 넣어줍니다.
떡이 맛있게 소스가 베이들게 끓여줍니다.

떡을 넣어주고 끓이다가 어묵을 넣어줍니다.

다음 라면을 넣고...

떡볶이 만들때..올리고당이 들어가야..윤기가 자르르
고추장 색이 너무 이쁘게 나죠~

재료를 다 넣고..마지막에 양배추와 대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먹음직스러운 라볶이 아주 푸짐하게 준비가 되었죠.

떡볶이는 다들 좋아하는 메뉴라... 이렇게 만들면 4인가족 먹기 딱인 ..아니
좀 과하기도 한 양이지만... 4명이서 후다닥 먹게되는~
접시에 담아서 삶은 계란까지 이쁘게 올려주고~

떡볶이랑 라볶이 먹는다고 얼마나 바쁜지~

주말 간식으로는 떡볶이 라볶이만한게 없는것 같죠..
찬바람이 불어서 그런지..밖에 나가기는 더 싫어지고~
오늘 울동네 장날이라 텅텅 비어있는 냉장고 좀 채워야겠어요~
출처: http://blog.naver.com/lotusms12/301259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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