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 닭볶음탕만드는법

등록일 2011-12-05 06:01

조회수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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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닭볶음탕만드는법

 

 

주말 아침 제대로 늘어져 있다가 벌써 겨울잠 자는 곰 마냥

움직이고 있는 주말이예요...역시 주말은 편하고 좋죠..

 

닭볶음탕

반찬거리 없을때 가장 손쉽게 찾게 되는데 아마 닭이 아닐까

싶어요..고기도 먹고 싶고 얼큰한 국물도 생각날때

딱인 메뉴..게다가 저렴하면서도 맛까지 좋은 바로

국민메뉴..닭볶음탕 일텐데요. 저희도 주말에 어김없이 매콤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제대로인 매운닭볶음탕으로 식탁을 차렸어요..

 

갑자기 요거 보시면서 술생각도 하실텐데요.맞아요..술을 부르는 메뉴..

 

 

[닭볶음탕 재료]

 

닭1마리, 감자3개,당근1/2개, 양파1/2개, 고추2개, 대파1뿌리

고추장2TS, 고춧가루1ts, 올리고당1TS,후추,마늘

 

 

은 볶음용으로 손질되어 있는 그대로...

물에 한번 헹궈서.. 비릿한 맛을 없애려면 우유에 10분정도 담궈두셨다가 사용하시면 됩니다

 

야채는 닭볶음용으로 손질해서 준비해두시구요~


 

 


닭을 먼저 후추를 넣어서 끓여줍니다.

한소끔 끓어오르면... 냄비주위의 기름을 제거해주시구요..

고추장을 넣어서 끓여주세요~



 

 

얼큰한 걸 좋아하시면 고추장과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해주시구요.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주세요



 

 

닭이 반쯤 익었을때.. 준비한 감자와 당근을 넣어주고 다시 끓여줍니다.



 

 

닭볶음탕에 준비한 수제비를 넣어서 함께 끓여줬는데요.

 

저녁에 수제비 먹고 남은 반죽으로 닭볶탕에도 재활용해줬어요.

 

은근 매콤한 맛에 닭볶음탕의 진한 국물과 어울어져서 더 맛있다는

매운닭볶음탕에 매운수제비까지 한꺼번에 두가지 메뉴를 먹는 느낌이랍니다.

 



 

 

수제비가 익으면 마지막에 파를 넣어주고~

 

 

양파, 고추도 넣어서 고루 섞어주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푸짐하면서도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매운닭볶음탕

 

모두 그러시죠..이런 일품요리 하나만 있으면 다른 메뉴는 필요없이

밥 한그릇 비울수 있어서 간단하면서도 쉬운 요리라는걸~

 



 

 

추운 겨울에 이렇게 준비해서 호호 불어가며 한그릇씩 비우고 나면 배도 든든해지고

추위도 사라지고 너무 착한메뉴라죠.


 

 


 

 

닭고기 하나 꺼내서 맛보니..이렇게 결이 제대로 아주 쫄깃하면서도 담백함에

칼칼함이 동시에 입안에 퍼지는게.. 정말 술을 부르는 ...

 

오랜만에 넘 화창한 주말이라 놀러라도 가고 싶은 날이랍니다.

이웃님들도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칼칼매콤한 닭볶음탕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사랑의 한방씩 ...^^♥ 날려주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lotusms12/3012538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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