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묵탕 어묵탕만드는법, 꽃게어묵탕,어묵탕맛있게끓이는법
날씨가 추워지면 속까지 뜨끈해지는 국물요리가 너무 그립죠..
한낮에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너무 추워 기온차이가 너무 심한 요즘이죠.
감기도 똑 떨어지게 꽃게 한마리 넣고 얼큰하고 시원하게 어묵탕 한냄비면
속풀이까지 가능하죠.
[꽃게 어묵탕]
어묵시판용1봉, 꽃게1마리,파,무우,고춧가루
육수: 멸치,다시마,무우,양파,대파,소금

어묵을 다양하게 준비해서 꼬치에 꽂아줍니다. 어묵마다 식감이 달라서
다들 좋아하는 어묵이 또 따로 있죠..그래서 다양하게 준비했어요

멸치,다시마,무우,양파,대파 넣고 육수를 끓여줍니다.
멸치육수를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준비했어요.

육수에 무으를 넣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꽃게를 넣고 끓여줍니다.
꽃게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서 국물이 더 시원하게 울어나게 되죠..
벌써부터 진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최고가 되겠죠.

육수가 끓으면 어묵을 넣고 잘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이렇게 뜨거울때 하나씩 꺼내먹는 어묵도 넘 맛있는데요.

보글보글...찬바람 불면..어묵탕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국이 필요할때도 어묵국...ㅋㅋㅋ 간단하면서도 다들 좋아하는 메뉴라..인기짱이랍니다.
고춧가루를 넣어주면 더 얼큰하게 요즘은 길거리 어묵에도 고추가루 땡초까지 넣어서
아주 얼얼하게 만들어서 팔더라구요.
저희집은 맵지 않은 고춧가루로 색만 이렇게 빨갛게 끓여줬어요.


꽃게 뚝배기어묵탕... 이거보니 주말이라 그런가..소주한잔 캬~ 생각이 간절하지만..
술이랑은 친하지 않은 관계로... 무한 안주발이 또 강림~

쫄깃한 어묵.. 오늘처럼 찬바람 불면 어묵은 하나 먹기 시작하면
얼마나 또 먹는지.. 정신없이 먹어버렸네요.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출처: http://blog.naver.com/lotusms12/3012131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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