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김밥만드는법

등록일 2011-09-30 06:02

조회수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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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김밥 만드는법,멸치김밥,땡초김밥





9월이면 소풍가기 좋은시기인데...요즘 더워서 소풍이라는 말을 쏙~ 들어가게 만들고 있죠.


김밥은 굳이 소풍이 아니더라도 간식으로 찬거리 없을때도 가끔 뚝딱 만들어 먹긴 하지만..

요즘 저희집에 멸치도 많고 시댁에서 가져온 땡초도 있어서는


입맛 없다는 울신랑을 위한 메뉴로 멸치땡초김밥 만들고

아이들은 매운건 잘 먹지 못하니 빼고 만들어서 주말에 한끼 해결했습니다.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명치땡초김밥]


멸치한웅큼, 땡초5개, 단무지,햄,맛살,계란,깻잎, 참기름,깨소금 , 밥3공기





땡초가 매운건 고추를 아주 잘게 썰어줘야 하는데.. 이번에 가져온건 아직 여린 땡초를 가져와서는

생각하는 땡초보다는 덜 매운거라... 좀 굵게 썰었어요.


멸치를 먼저 팬에 살짝 볶아주고  기름을 둘러 땡초도 넣어서 볶다가  간장1.5TS, 설탕1TS를 넣어 졸여줍니다.





계란지단은 계란4개로 좀 도톰하게 만들어주고 , 햄도 살짝 볶아줍니다.





고슬하게 지어진 밥에.. 소금, 참기름 깨로 양념을 하고.

처음부터 김밥을 하려고 지은밥은 다시마를 넣어 하는데.. 갑자기 한거라

남아있는 밥으로 만들다 보니 양념만 했어요.





김에 밥을 골고루 펴고 먼저 단무지, 햄,맛살, 계란 올려주고



땡초멸치를 올려줄 깻잎 2장을 먼저 깔아주고





깻잎위에 땡초넣어 볶은 멸치도 듬뿍 올려주고 돌돌말아줍니다.







멸치땡초김밥 완성된 모습... 깻잎속에 잘 들어가 있죠.


땡초의 매운맛이 깻잎으로 좀 중화도 되고..

멸치랑 땡초를 간장에 졸여서 저렇게 싸주지 않음 어디 나들이 도시락에는

김밥밥에 간장물이 다 들어가서는 보기 흉하니..깻잎이 필요하답니다.









재료는 소박하지만 입맛없을때 멸치땡초김밥 몇개 먹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든답니다.


소풍가고 싶으신분들 많으시죠..







맛있고 쉽게 김치담그는법




출처: http://blog.naver.com/lotusms12/3011849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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