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어른들이 말씀하셨죠~!! '병은 소문내라~!"
"내가 당뇨다~!내가 당뇨인이다~!왜말을 못해??"---박신양버젼
이리저리 다 소문을 내세요 그러다보면
당뇨환자라고 아주 특별한 손님대접 아닌 다음에야
나름대로 그래도 점심을 잘 선택해서 드실 수가 있잖아요~!
그래도 웬만하면 집에서 정성껏 교환식품표에 맞춰서 싸주신다면 더욱 좋겠지요
보온밥통에 싸가지고 갔을때 맛과 보관이 편리한 음식으로 준비를 해볼께요. 
야채를 듬뿍 넣은 브라운소스를 끼얹은 두부 스테이크입니다. 
두부1/3모,애느타리버섯,깻잎,양파,쪽파,마늘,달걀,후춧가루,
소금약간 과 빵가루약간 을 넣어서 반죽을 한참 차지도록 해줍니다.
(슈퍼맨이 깻잎향을 좋아라 해서 넣었습니다
패티에 넣는 야채는 당근이던지..기타어떤 야채라도 상관없습니다 ....
좋으실대로 넣어주세요)
한참을 주물러주면 아주 반죽이 차지게 잘되어서
한덩어리 뚝 떼어서 빚으면 동그랗게 아주 모양이 예쁘게 잘 빚어진답니다. 
동그랗게 빚은 두부패티를 오븐에 구워도 좋지만...
도시락형이라 조금은 고소한 맛을 주기위해...
조리시트에 오일+물을 조금 두르고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줍니다. 


패티가 어느정도 구워졌으면 마구썰기로 준비해놓은 홍,청피망과
양파를 한쪽에서 굴려가면서 익혀줍니다.
야채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준비해두었던 스테이크소스를 넣고
적당히 버무리듯이 굴려서 야채와 소스를 잘 섞어주면서 농도조절과
한쪽에 두부스테이크 패티도 앞뒤 골고루 잘 구워주세요.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잘게 잘라준 브로콜리를 담갔다 건져
팔팔 끓는 소금물에서 살짝 데쳐주신후 물기를 쏘옥 빼서 준비해주시고,
초고추장(고추장+유기농식초+아스파탐1/2작은술)은 작은 밀폐용기에 따로 담아주세요. 
가늘게 채썬 양배추는 식촛물에 한참 담구었다 여러번 헹군다음 물기를 쪼옥 빼주세요.
샐러드 소스는 (간장+유기농식초+통깨+아스파탐조금)으로 만들어
밀폐용기에 따로 담아서 점심 도시락을 먹을때 뿌려서 버무려 먹도록 해줍니다.
점심 도시락형으로 만드는 식단은 생선을 비린내가 안나는 종류로 준비를 해주세요.
삼치를 오븐에 노릇하게 구운후 팬에 올린다음...준비해둔 데리야끼소스를 뿌려서
앞뒤로 양념이 잘 배이도록 약불에 잘 지져줍니다.
눈썹썰기로 도톰하게 송송썬 오이는 소금약간,유기농식초,고춧가루아주 조금,통깨,
다진파,마늘과 참기름 조금으로 양념을 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보온 도시락에 잘 챙겨담고
물도 이왕이면 (둥글레,뽕잎,구아바)잎으로 끓인 물로 준비를 해주시는것이
식후에 혈당이 오르는것을 조금이나마 도와 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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