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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과 빈혈에 효과
달래에 들어 있는 성분 중 비타민 C와 함께 가장 풍부한 칼슘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날카로워진 신경을 안정시키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 사이에 그 효험이 널리 알려져 있다. 비타민 C가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신경을 안정시킴으로써 수면장애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여성질환에 효과
여성에게 부족하기 쉬운 철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는 달래는 여성의 자궁출혈이나 월경불순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달래를 말린 뒤 달여 마시면 보혈(補血)작용을 하여 여성 질환에 도움이 된다.
기침, 감기, 백일해
달래는 기침, 감기, 백일해, 기관지염 등에 거담제로 쓰인다. 편도선이 부어 목이 아플 때는 달래를 찧은 것으로 턱 밑을 찜질한다. 달래를 짓찧어 바르면 염증을 제거해주고 진통작용과 해독작용을 한다. 감기에 잘 걸리고 허약한 사람은 달래의 뿌리와 잎을 두들긴 다음 소금으로 비벼 매실초와 간장을 1대 2의 비율로 섞고 꿀을 조금 넣는다. 이것을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름 가량 두었다 먹으면 좋다.
피부의 노화를 방지
달래는 비타민 C가 특히 풍부한데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피부의 노화를 막아주고, 기미 주근깨의 원인인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벌레에 물렸을 때
독이 있는 벌레에 물렸을 때 달래의 줄기와 뿌리를 짓찧어 물린 자리에 붙이면 독이 치료되고, 신경통에도 잘 듣는다.
타박상과 종기
타박상이나 종기에는 달래의 줄기를 태워서 붙이거나 짓찧은 달래를 밀가루와 반죽한 뒤 붙이면 덧나지 않고 잘 아문다. 달래는 살균, 소염작용이 있어서 독충에 물렸을 때 달래의 줄기와 뿌리를 찧어 상처에 붙이면 해독되고 또 타박상이나 종기에 달래의 줄기를 태워 붙이면 효과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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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는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있는 우수식품이며, 달래의 독특한 향기가 식욕을 돋우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달래의 뿌리와 꽃에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달래나물, 국, 생무침, 겨자무침 등에 이용, 또한 건강주를 담거나, 녹즙으로도 이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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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달래 150g, 간장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참기름 2큰술, 통깨 1/2작은술 |
[만드는 법]
1. 달래는 깨끗이 씻어 7cm 정도의 길이로 썰어 놓는다.
2. 간장과 멸치액젓, 설탕, 식초, 고춧가루 등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준비한다.
3. 달래와 양념장을 살살 버무려 접시에 담고 깨를 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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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달래 150g, 보리새우 100g, 조갯살 80g, 소금 약간, 붉은 고추 1개, 달걀 1개, 밀가루 1/2컵, 식물성 기름 |
[만드는 법]
1. 달래는 알뿌리의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다듬어 씻어 4cm길이로 자른다. 보리새우는 등쪽의 내장을 빼고 소금물에 씻어 껍질을 벗긴다.
2. 조갯살도 소금물에 씻어 건진다. 붉은 고추는 반으로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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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씨를 털고 채썬다. 손질한 달래와 보리새우, 조갯살에 밀가루를 솔솔 뿌려 둔다.
3. 그릇에 밀가루 달걀 물 소금을 넣고 잘 섞은 뒤 달래, 보리새우 조개살을 넣어 다시 고루 섞는다. 반죽을 한 숟갈씩 떠 놓고 채 썬 고추를 얹어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
[재료]
달래 100g, 쑥 100g, 보리잎 50g, 순두부 1봉지, 굴 50g, 매운 고추 2개, 다시마 멸치 육수 3컵,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약간 |
[만드는 법]
1. 달래와 쑥은 손질해 섞어두고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서 물기를 빼둔다.
2. 다시마와 멸치 우린 국물은 뚝배기에 넣고 끓이다가 된장을 약간 푼다. 이어 쑥 달래 보리잎 순두부와 굴, 어슷하게 썬 매운 고추를 차례로 넣고 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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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
먹고싶어 사서 씻어놓고는 어떻게 양념할 지 몰라 냉장고에서 말려 죽이고 있었네요..
날 밝으면 무쳐 먹어야 겠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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