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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즙에는 강력한 살균작용이 있어 독감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 사과에는 여러 가지 유기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회복, 식욕증진, 정장작용에 효과적이다. |
|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 사과 자체보다는 사과주스가 좋다. |
| 사과는 호르몬 기능을 좋게하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숙면을 도와주면서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부스럼이나 염증 .알레르기. 자외선 등으로 얼굴이 빨갛게 되었을 때도 효과가 있는데 이때는 사과를 갈아서 그 즙을 아픈 곳에 바르면 효과가 있다. |
| 동맥경화는 혈액에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너무 많을 때 발생하게 되는데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혈관에 쌓이는 유해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
| 사과에 많이 함유된 칼륨은 몸속의 염분을 배출시켜 고혈압을 예방하고 수용성 식이섬유인 팩틴은 위액의 점도를 높이고 악성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급격한 혈압상승을 억제시킨다. 페놀산은 체내의 불안정 유해산소를 무력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한다. |
| 사과는 순환계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
| 식사요법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에게 사과는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이 없는 좋은 식품이다. |
| 펙틴(Pectin)이라고 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수용성이여서 수분을 머금으면 우무 모양으로 굳어져 소화, 흡수되지 않은 채 몸 밖으로 배출된다. 또한 장 속에서 젖산균 등 유익한 세균의 번식을 도와 장을 건강하게 조절한다. 사과가 변비나 설사에 좋다고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 Pectin은 과육보다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편이 효과적이다. |
| 사과에는 항산화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되어 폐암을 억제시키고 케세르틴은 폐기능을 강하게 하여 담배연기나 환경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한다. |
| 사과를 섭취하면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학습능력과 기억력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케르세틴이란 물질은 알츠하이머형 치매나 파킨슨병 등 뇌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 이유는 사과에 든 항산화 물질이 기억력 감퇴 현상에 원인이 되는 뇌세포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 사과는 수확하는 시기에 따라서 조생(早生: 8월 10일~8월 30일), 중생(中生: 9월 1일~10월 10일), 만생(晩生: 10월 10일~11월 20일)종(種)으로 나뉜다. 조생종은 뜨거운 여름에도 맛 볼 수 있는 유일한 사과, 아오리가 대표적이고, 중생종으로는 홍로, 양광, 홍월, 시나노 스위트 등이 있다. 추석 이후 등장하는 부사가 만생종의 대표주자이다. |
| 사과의 대표적 품종이다. 10월 하순에 출하되는 만생종으로 무게는 300g 정도이며, 생김새는 동그랗다. 껍질 색깔은 황록색 바탕에 담홍색 줄무늬가 착색돼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육질이 치밀하고 과즙이 많고 신맛과 단맛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특히 과실의 저장력이 180일 정도로 매우 강한데다 농사짓기 쉽고 다수확이 가능해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다. |
| 국내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숙기(熟期)는 쓰가루보다 약 10일 정도 늦은 9월 상순이다. 무게는 300g으로 중과종이며 동그랗다. 껍질 색깔은 황록색 바탕에 선홍색 줄무늬로 진한 홍색이다. 과육은 백색으로 육질이 치밀하고 과즙 및 향기가 많다. 당도는 매우 높고 산도와 적당하게 잘 조화되어 있어 맛이 매우 좋다. 현재 가장 떠오르는 사과품종이다. |
| 일명 ‘아오리’사과다.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쓰가루 색깔이 푸른색을 띠는 이유는 수확 전 낙과가 심해 완전히 익기도 전에 따기 때문이다. 쓰가루는 8월 하순에서부터 9월 상순이면 수확이 가능한 조숙종으로 무게는300g정도이며 완전히 익으면 담홍색을 띤다. 육질은 치밀하고 과즙이 많고 당도 또한 13.5로 높은편인데다 신맛이 적어 맛이 뛰어나지만 저장력이 약하고(20일정도) 동녹(동그랗게 썩는 병)이 심해 생산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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