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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부터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 이유는 무에 여러 가지 소화효소가 많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무는 화분과 당분의 소화 효소를 돕는 디아스타제,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 지방 분해효소인 리파아제 등 많은 소화 분해 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시키고 강장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는 전분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를 포함하고 있어 속쓰림, 위산과다, 숙취나 속이 더부룩할 때 먹으면 좋다 |
| 무는 100g당 18kcal! 채소 중에서도 칼로리가 낮은 식품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주고 변비까지 막아주니 다이어트에 이보다 더 좋은 식품이 없을 정도다. |
| 무는 기침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무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수분과 비타민 C가 기침을 멎게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가래를 삭혀주는 작용도 있으므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애연가는 종종 무를 갈아서 생즙을 마시는 것이 좋다. |
| 무에는 많은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식이섬유는 당질의 소화흡수를 억제하고 적은 인슐린 분비량으로도 당분의 흡수를 도와주어 식사 후 갑자기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막는다. |
| 떡 먹을 때 동치미, 설렁탕에 깍두기, 메밀국수에 무 갈은 소스, 냉면에 무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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