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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바람이 불면서 새싹 채소에 대한 관심도 늘어서 관련된 방송
뿐 아니라 책도 많이 소개되고 있고
백화점 및 할인점, 동네 수퍼마켓
에서도 새싹을 담아 판매하는 제품을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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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채소는 갈수록 심각해 지는 어린이 아토피, 성인 아토피 등 증상에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보인다고 해서 웰빙을 많이 생각하는 주부들이라면 한번쯤은 키워볼 마음을 먹게 된다.
새싹에는 생명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모여있어서 새싹이나 어린 잎에 그 에너지가 전달되어 다 자란 것에 비해 훨씬 많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몸에 좋고, 집에서 직접 쉽게 키울 수 있고 농약이나 공해 등에 노출되지 않아 안전하며, 파릇파릇하게 크는 모양이나 키우는 재미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주게 되므로 웰빙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새싹 채소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 보도록 하자.
< 이미지 및 자료 협조 : 핑거로즈(www.fingerose.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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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구입 및 보관 |
물 및 수분 관리 |
재배 용기 선택 |
온도 관리(Darkness and warmth) |
씨앗 불리기 |
수확시기 및 방법 |
씨앗 뿌리기와 빛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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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새싹을 키우는 방법은 크게 4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첫째, 재배용기(The Container)
둘째, 공기 와 물(Air and Water)
셋째, 적당히 어두운 빛과 따스함(Darkness and warmth)
마지막으로 새싹씨앗(Seeds, Grains, and Be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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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씨앗을 깨끗한 물에 씻어 유통 중에 생긴 미세한 먼지나 이물질을 제거한다. |
| 3) 씻은 씨앗을 물에 담가 8시간 정도 불립니다. (반나절 정도) 불리는 동안 물 위에 떠서 가라앉지 않는 것들은 버리도록 한다. 씨앗의 종류에 따라 불리는 것도 약간 다른데 바실과 아마, 크레스 등과 같은 씨앗은 미끈거리므로 절대 물에 담가 놓지 않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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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뿌리기와 빛 관리 |
| 1) 그릇 바닥에 가재수건이나 솜 등을 깔고 분무기로 물을 적셔준 후 씨앗을 너무 겹치지 않게 고루 놓아줍니다. 씨앗은 한두 겹 정도의 두께로 뿌려 야 새싹이 자랐을 때 서로 의지하며 수직으로 자랄 수 있다.
(전용용기의 경우에는 깔판에 겨우 물이 닿을 정도로 물을 채워 준 후 작은 씨앗일 경우는 가재수건이나 붕대 등을 깔고 씨앗을 놓습니다.) |
| 2) 씨앗이 발아하기 전까지는 흙 속에서처럼 어둡도록 신문 등을 덮어서 햇빛을 가려 주는 것이 좋다. 덮어서 빛을 가리되 통풍이 되어야 하므로 구멍을 뚫어 준다. |
| 3) 싹이 난 다음(보통 씨 뿌리고 1~2일 후)엔 햇빛이 드는 밝은 곳으로 옮겨서 키운다. |
| 4) 발아되면서 물이 탁해지는데 너무 자주 물을 갈아주면 오히려 썩을 수 있으므로 3~4일에 한 번만 갈아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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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및 수분 관리 |
| 1) 물은 가능한 자주 분무하여 항상 새싹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물이 마르면 새싹이 성장하지 않기 때문에 수분을 유지하여 주어야 합니다. |
| 2) 물이 너무 많으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고인 물은 반드시 버리도록 한다. |
| 3) 전용용기의 경우는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물을 갈아 줍니다. |
| 4) 물은 수돗물보다는 정수기물이나 지하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수돗물을 써야만 한다면 하루 전에 받아서 놓아 둔 물을 쓰면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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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관리(Darkness and warmth) |
| 1) 발아 전에는 18~22℃ 정도에, 발아 후에는 15~30℃의 온도에 잘 자란다. |
| 2) 겨울엔 발아가 더딜 수 있으므로 따뜻한 실내에 놓아 두거나 비닐하우스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통풍이 되도록 구멍을 낸 비닐을 덮어서 키워도 좋다. |
| 3) 여름에는 미지근한 물보다는 되도록 시원한 물로 자주 분무해 주는 것이 싱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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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시기 및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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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6~7일이면 먹을 수 있을 만큼 자라서 수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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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줄기를 한 움큼 잡고 뿌리째 용기에서 뽑아서 뿌리는 잘라내고 먹으면 된다. |
| 3) 새싹채소 수확기는 씨앗마다 약간 차이가 있으나 3cm 정도면 무난하다. |
| 4) 대부분의 새싹채소는 씨앗을 뿌리면 단 한번만 수확이 가능하다. 뿌리 바로 위를 잘라 뿌리가 남는다고 해도 생장 점과 양분이 없기 때문에 다시 자라지 못하므로 수확 후엔 또 씨를 뿌려 새로 키워 먹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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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수확하는 경우 |
| 새싹채소는 한꺼번에 수확하여 냉장 보관하면 새싹을 기른 날 수 만큼 영양분 파괴 없이 먹을 수 있다. 예를 들어 6~7일 키웠다면 냉장하여 6~7일 정도 먹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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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만큼 수확하는 경우 |
| 매일 필요 한만큼 뽑아 먹어도 가능하지만 먹을 만큼 자라면 추운 곳으로 옮겨 성장을 멈추게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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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하는 방법 |
| 수확한 새싹을 바로 먹지 않을 때는 간단히 씻어 닦아 몇 군데 구멍을 뚫은 비닐봉지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한다. 일반 그릇에 새싹을 넣고 비 닐 랩으로 덮은 다음 랩에 구멍을 뚫어 보관해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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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싹 : 대표적인 항암 식품으로 새싹에 항암효과가 20배 더 많고 야맹증 예방에 효과
-순무싹 : 간장의 활동을 도와 간염, 황달에 효과, 해독 및 소염작용, 칼슘 및 비타민B 풍부
-무순 : 가장 많이 쓰이는 새싹으로 활용 요리도 다양, 어독을 풀고 소화를 도와 횟집에서 많이 사용
-알팔파싹 : 항산화 물질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식이섬유와 에스트로겐 풍부해 갱년기 여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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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싹 : 열을 내리고 갈증을 덜어주어 여름에 좋고, 피로회복 및 위장활동, 배변을 원활
-양배추싹 : 맛이 순하며 노화방지, 피부미용, 정력에 효과가 있는 셀레늄 풍부
-다채싹(일명 비타민) : 비타민 풍부하고 맛은 담백하고 떫은 편, 카로틴이 시금치의 2배로 야맹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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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채싹 : 부드럽게 씹히고 단맛이 나며, 비타민 B군과 철분, 칼슘이 풍부해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
-완두싹 : 중국에서는 고급 건강채소로 궁중요리에 꼭 들어가는 재료로, 당뇨와 체력 회복에 효과
-메밀싹 : 항산화 물질 풍부, 콜레스테롤 낮추는 작용을 해 혈관질환이나 비만에 효과
-적무싹 : 소화를 도움
-겨자싹 : 카로틴, 칼슘, 철분 함유
-크레스싹 : 간에 좋음
-들깨싹 : 어린이 발육과 산후 조리에 유용
-밀싹 : 혈액 정화
-쌀보리싹 : 혈압 낮추고 빈혈.당뇨병 개선
-옥수수싹 : 식욕 높임
-홍화싹 : 뼈의 강화, 혈압 개선
-부추싹 : 혈행을 돕고 감기에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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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및 자료 협조 : 핑거로즈(www.fingerose.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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