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어쩔] 서랍 속 잠자는 외국 동전, 처치 곤란일 땐 어쩔?

등록일 2020-02-14 10:20

조회수 2,1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처치곤란, 외국 동전 활용법

1. 은행에서 환전하기
지폐보다는 높은 수수료가 붙긴 하지만, 은행에서 환전이 가능해요. 다만 점포마다 취급하는 동전과 재고 사항이 다르니 미리 확인해보세요.
☞ 은행연합회 외환길잡이 (http://exchange.kfb.or.kr/) - 외국동전 환전가능 점포 안내 확인

◈ 왜 동전은 지폐보다 수수료가 비싼가요?
외국동전은 환전 후 해당 국가로 수출해야 하는데 동전은 지폐보다 무거워 운송비·보험료 등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어요. 또한 진위여부 확인 등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은행에 따라 외국동전 통화 및 권종을 자율적으로 정하여 취급해요.

2. 자선단체에 기부하기
기내, 호텔, 금융기관, 학교, 기업, 레스토랑, 편의점 등의 모금함에서 기부가 가능해요! 택배나 우편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모인 기부금은 모두 환전되어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를 위해 사용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지에서 전부 사용하는 것! 지폐와 동전이 애매하게 남았다면, 현금과 신용카드를 섞어서 사용하세요.

티끌 모아 태산~ 동전 하나도 아껴 사용하기로 해요!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목록 글쓰기




미즈 공동구매
이벤트·체험단

기간 2020.08.25 ~ 2025.08.25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