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이것'만큼은 하지 마세요!

등록일 2019-03-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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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이것만큼은 하지 마세요!



날생선이나 육류를 비닐 채로 넣지 마세요.

사용 전과 후, 날생선이나 육류를 그대로 냉동고안에 넣으면 비닐 사이로 즙이 흘러나옵니다.선반을 타고 흘러 다른 음식에 오염이 될 수 있으며 냄새가 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해야지~ '실온에다가’ 몇 시간 놔야겠다? NO


냉동된 식품을 해동할 때, 보통 실온에다가 몇 시간 꺼내두지 않나요? 하지만 식중독균이 발생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사실! 반드시 전날 미리 꺼내서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에서 천천히 해동시켜주세요. 만일 전날 준비하지 못했다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옮겨 담아 해동해주세요. 또한, 한 번 해동한 식품은? 재냉동 삼가주세요.



통조림 안, 식품은 옮겨 담자

보관된 식품을 구입할 떄는 유리병에 담긴 것을 선택하세요! 하지만 모든 식품을 그렇게 구매할 순 없겠죠? 통조림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상품을 구매할 때 주의할 점! 


1. 플라스틱에 담긴 식품은 데우지 않는다.

2. 플라스틱 용기에 오랫동안 보관된 식품을 구입하지 않는다.

3. 개봉 후 통조림 캔 안에 식품이 남아있다면 용기에 옮겨 담는다.



오븐에 데우는 경우, 비닐 랩 자제해주세요.


비닐랩에 사용되는 물질은 환경 호르몬인 프탈레이트입니다. 이러한 성분에 열이 닿으면  환경 호르몬이 음식 속으로 들어갑니다. 오븐에 넣고 데울 때는 음식을 접시에 담고 다른 접시로 덮어주세요.



생닭을 싱크대에서 그냥 씻는다?


시중에서 파는 생닭은  세척과정을 거친 위생 처리가 되어 있는 상태이다. 오히려 씻으면서 닭의 내장에 기생하는 캠필로박터균이 싱크대에 튀어 2차 감염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생닭은 끓는 물에 삶은 후 조리하는 것이 좋다. 



다져진 소고기(ex. 미트볼, 패티)는 바짝 익혀주세요!


다져진 소고기는 돼지고기와 마찬가지로 바짝 익히셔야 합니다. 겉과 속이 전부 익히지 않는다면 세균이 그대로 노출된다는 점! 소고기 패티를 먹을 때는 항상 익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수세미 교체는 자주 자주!


세제로 항상 닦으니 수세미는 괜찮을 거라는 편견은 No No~ 오히려 세제가 세균을 번식시킨다는 점~! 주기적으로 삶아주거나 물에 담긴 채로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주세요. 세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쓰는 것도 안 좋으니 한 달에 한 번은 꼭 교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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