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훌륭한 정리법을 곤도 마리에를 통해 알아봐요.

등록일 2018-09-07 17:54

조회수 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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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옷 정리 한 번 해야 하는데.. 쌀쌀해진 날씨, 이제 가을 옷 꺼내야하는데.. 

막막한 옷장, 계속 고민만 하고 계셨다고요? 


"우선 버리세요 단숨에, 단기간에, 완벽하게" 정리의 발견 책 中


자신의 경험을 정리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이 일본에서 135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 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곤도 마리에! 총 5권의 책을 집필하며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저자는 유치원을 다닐 무렵부터 정리에 푹 빠진 자타공인 정리 마니아! 정리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굳게 다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정리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 의류 > 책 > 서류 > 소품 > 추억이 깃든 물건 순으로 정리하라!

"설렘을 주는 물건은 남기고 모두 버리라!"라고 말하는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는 물건은 일단 버리고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추억이 깃들고 설레는 물건이 있다면 소중하게 여기고 버리지 말고 간직하라고 합니다. 최대한 정리는 순서를 지키면서 하는게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 부피가 큰 것부터 작은 것으로 이동하라!

의류를 예로 들면 패딩 > 두꺼운 겉옷 > 얇은 가디건 > 반팔 > 나시 순으로 시야에 크게 들어오는 것부터 정리하면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하네요.



3. 개키는 방법과 옷장에 넣는 순서를 알자!

- 소재와 색깔을 구분해서 넣어라

- 어떤 형태의 옷이든 직사각형으로 만들어 개라

- 수납 장소는 맨 마지막에 결정하라

- 상의는 위, 하의는 아래에 넣어라

- 얇은 옷은 위, 두꺼운 옷은 아래에 둬라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필요없는 것은 버리고 수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곤도 마리에는  "버림으로써 기뻐야 합니다. 정리를 끝내면 일상이 정돈되고 그 일상이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라는 말을 정리의 발견 책에서 전했습니다. 추석 전 옷장 정리, 곤도 마리에를 통해 버림의 미학과 남아있는 것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어보세요!



글 기획 / 박민정 에디터
디자인 / 지혜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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