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라이프] 남은 소주, 먹지말고 이렇게 활용해보자

등록일 2018-08-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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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류인 만큼 지역마다 다양한 브랜드로 출시되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소주사용법을 특허청이 지금 공개합니다.

 


<소주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프라이팬 찌든 때 제거

프라이팬 묵은때 박박 긁어내려다가도 코팅 벗겨질까봐 망설여지기 마련이죠. 이럴 땐 프라이팬을 적당히 데운 후 소주를 적신 키친타월로 오염부위를 닦아내는 게 특효약입니다.

 

2. 프라이팬 생선 비린내 제거

여간해선 가시지 않는 생선비린내 잡으려면? 프라이팬 바닥이 잠길 정도로 소주를 붓고 팔팔 끓여주면 생선 비린내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3. 좀 더 바삭한 튀김을 만들 때

소주와 물을 1:1 비율로 섞어 튀김옷을 만들면 알콜이 기름 속에서 빠르게 증발하며 수분을 줄이기 때문에 튀김이 쉽게 눅진해지지 않고 바삭함을 오랫동안 유지합니다.

 

4. 무릎 나온 청바지를 복원할 때

청바지를 뒤집어 무릎이 튀어나온 부분에 소주를 뿌려주면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대로 늘어난 부위를 펴주고 다림질한 뒤 말려주면 늘어난 무릎이 복원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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