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라이프] 장마철 습기와 전쟁을 선포한다! 습기 잡는 방법

등록일 2018-07-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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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잡는 4가지 방법>

1. 숯 : 숯은 습기와 냄새를 흡수해 습도 조절과 공기 정화에 좋습니다. 숯을 3~6개월에 한 번씩 세척한 뒤 햇빛이나 전자레인지에 건조하면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신문지 : 옷장과 신발장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습기와 냄새를 없애줍니다. 빨래 건조대 아래나 사이사이에 신문을 걸어주면 빨래가 잘 말라 퀴퀴한 냄새도 잡아줍니다.

3. 솔방울 : 솔방울은 습기 흡수와 방출 능력이 탁월한데요. 건조하면 벌어지고 습하면 오므라드는 성질이 있어 습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베이킹소다를 섞은 물에 솔방울을 장시간 담가 놓으면 먼지와 벌레 제거도 가능하답니다.

4. 향초 : 집안에서 습기가 가장 많은 화장실과 주방은 장마철 곰팡이와 악취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때 향초를 켜면 불쾌한 냄새와 함께 습기까지 빨아들인다는 사실!



출처: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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