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라이프] '먹지마세요'인 실리카겔! 이렇게 활용한다면 살림 100단

등록일 2018-06-14 17:08

조회수 3,0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 산화 방지
철로 된 제품이 담긴 공구 박스, 낚시 제품 또는 보석상자 안에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습기를 흡수해 철의 녹이나 보석의 변색을 막아줍니다.

2. 옷장, 서랍 방습제
옷장이나 서랍 옷 사이에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습기 제거는 물론 곰팡이 예방이 가능합니다.

3. 신발 속 냄새와 습기 제거
신발장에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퀴퀴한 냄새와 눅눅함이 줄어듭니다. 비에 젖은 운동화 속에 넣어두면 더 빨리 마르죠.

4. IT 기기 관리
카메라나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 기기는 높은 습도에 장기간 두면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IT 기기 보관할 때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좋습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제습제 대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리카겔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목록 글쓰기




자연이네 유정란
살림여왕의 비법
  • dc
이벤트·체험단

기간 ~

주부 행복한집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