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미세먼지 꼼꼼 대처법 안내!

등록일 2016-05-23 10:18

조회수 4,7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최근 우리나라의 공기 오염도가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장마가 시작되기 전,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는 대기 속 미세먼지 때문에 목이 자주 따가워지고, 호흡기 관련 질병에도 걸리기 쉬워진다. 또한, 눈에도 자극을 주어서 자극성이나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황사와 미세먼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외출할 때 마스크는 꼭 챙겨서 쓰고 나간다.



마스크는 매일 비누로 깨끗이 빨아 말려서 사용하면 더 좋다. 다만, 자주 빨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최대한 짧은 기간 동안 쓴다.



2. 외출할 때는 긴소매 옷을 입는다.



중금속을 함유한 모래 먼지 속에서 피부를 보호하려면 긴 옷을 입는 게 좋다. 미세먼지는 옷에 흡착되기 쉬우니, 한 번 입고 외출한 옷은 세탁해 준다.



3. 자주, 깨끗이 씻는다.



외출 후에는 손과 발을 깨끗이 씻어 준다. 특히 눈에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소금물이 아닌 인공눈물을 써서 자연스레 씻어준다.



4.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어 준다.



목이 따갑다면 잠자기 전,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약하게 타서 입안을 헹궈주면 유해물질을 뱉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살균효과도 있다.



5.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신다.



평소에도 물을 자주 마시면 구강과 기관지 점막에 수분이 공급되어 오염물질을 희석시킬 수 있다. 당근즙, 모과차, 오미자차, 녹차 등도 좋다.



6. 이런 음식을 자주 먹어 준다.



시력유지와 상피세포의 건강을 유지하는 비타민 A가 많은 당근, 시금치, 상추와 가래를 억제하는 도라지, 알칼리성인 콩, 해조류, 과일류를 자주 먹어 준다.



7. 집안을 구석구석 닦아서 청소한다.



미세먼지는 창문을 꼭꼭 닫아놔도 작은 틈새를 타고 들어온다. 바닥부터 가구까지 걸레로 꼼꼼히 닦아주는 것이 좋다.



8.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황사가 심할 때는 문을 닫아 놓고 지내기 때문에 실내 공기가 탁하고 건조해지기 쉽다. 잠깐씩이라도 환기시키고,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널어 습도 유지에 신경써야 한다.



글. 김효정



미세먼지 제거에 좋은 위닉스 공기청정기 사용 후기 보러 가기


위닉스 가습공기청정기 듀얼케어를 잘 케어해 주세요~ [출처] 예쁘게 살림하는 여자님 블로그

위닉스 공기청정기 순위, 필터관리까지 짱짱해~♬ [출처] 달콤봉봉님 블로그

위닉스제로 필터교환하는 법 쉬워요 [출처] 장매력님 블로그




대한민국 주부커뮤니티 1위 미즈(MIZ)
ⓒdreammiz-http://www.miz.co.kr
주부(여성)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배란일, 생리시작일 계산기
여성건강 베스트
미즈 강의실은 할인 중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