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다스리는 올바른 식습관은?

등록일 2015-01-3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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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조건 먹는 걸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소에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해야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체내에 비타민과 아연 같은 무기질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술과 카페인이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술은 일시적으로 긴장을 이완시 켜주지만 알코올 성분이 부신을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오히려 스트레스를 높인다.

음식을 먹을 때는 여러 번 씹어서 천천히 먹는다. 전문가들은 "채소·과일·현미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가공 식품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근본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 염분섭취를 줄여야

음식물 중에서 대체로 짠 음식을 먹는 사람이 위암발생률이 높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맵고 짠 음식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소급 섭취량이 권장량보다 매우 높게 나타난다. 우리나라의 경우 1일 소금 필요량은 3~5g에 비해 성인 1명당 1일 20g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으로 권장량의 4배 이상을 먹고 있다. 지나치게 많은 염분섭취는 위 점막을 자극시키고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 점막세포의 이형성을 만들어 위암으로 발전될 수 있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을 자제하는 것도 중요하다. 과식을 부르는 대표적인 음식은 크림으로 만든 흰 파스타, 흰 빵, 피자, 술,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다이어트 음료와 프라이드 치킨 등이 꼽을 수 있는데 과식을 하면 소화를 돕는 침과 충분히 섞이지 못하기 때문에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출처: 미즈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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