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소시지 브루스케타
샌드위치나 브루스케타의 속재료가 다양하고 풍성하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의 맛은 보장이 되겠죠!?!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브루스케타는
비교적 간단한 재료로 만족할만한 맛을 끌어 내는
비엔나소시지 브루스케타입니다.
간식은 물론 간단하게 한끼 식사로도 괜챦구요.
핑거푸드로도 OK~~~^^

비엔나소시지 브루스케타 만들기 재료
식빵
통그릴비엔나 100g
양파 1/3개
적채 50g
마요네즈 1.5큰술
허니머스터드 1작은술
이외에 선택옵션으로 스테비아 잎 몇장

소시지는 국산 돼지고기 통살이 91.73% 들어있어
맛도 좋고 쫀득쫀득 식감도 좋은 동원 통그릴비엔나를 사용했습니다.
소시지에 동물 친구들 얼굴이 프린트 돼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은 통그릴비엔나.^^

소시지는 편으로 4조각을 낸 뒤 채썰어
끓는물에 데쳐내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었어요.

양파와 적채도 얇게 채썰고...

준비된 재료에 마요네즈랑 허니머스터드 넣고
골고루 섞어 소시지샐러드 완성.

이날,,, 바게트를 사러 나갔는데...
울동네 빵집엔 바게트가 씨가 말랐는지 3군데 가서 다 퇴짜 맞고
그냥 나오기 뭣해 들고온 토스트식빵 한봉지...ㅋ
아쉬운대로 식빵을 4조각 내어 그릴팬에 살짝 구워줬습니다.

구운 빵에 스테비아잎 깔고
소시지샐러드 올려주면 비엔나소시지 브루스케타 완성.

스테비아는 단맛을 내는 천연감미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없으면 무조건 통과입니다.ㅎ
스테비아가 없어도 충분히 괜챦은 맛,,, 만족스런 맛이 나오거든요.
스테비아가 있으면 은은히 느껴지는 달콤한맛이 플러스 되공...^^

적채와 양파 덕분에 씹으면 씹을수록 아작아작한 식감이 크게 다가오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입니다.ㅎㅎ
소시지와 구운빵, 마요네즈의 조합때문에 고소하고 담백한 맛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소시지 브루스케타,,,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소박한,,, 그런,,, 브루스케타,,,
더 이상의 재료를 추가하는것이 불필요할만큼 제입에 딱!!입니다.^^
* 위 동원 제품을 소개하면서 동원F&B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The Well 우리들의 건강한 이야기(www.dongwonwell.com)
출처: http://ju6072.blog.me/22007102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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