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일 대표선수, 씨없는 수박과 수박주스 만들기[단풍미인 씨없는 수박]

등록일 2014-08-01 06:01

조회수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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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미인 씨없는 수박

 

 

 

 

여름과일의 대표 선수라고 하면

뭐니뭐니 해도 수박이지요!!ㅎ

무덥고 지치는 여름에 시원한 수박 한조각이면 땀이 쏙 들어가는 느낌이쟎아요.

더불어 달콤함에 기분도 좋아지고...^^

 

 

 

 

 

정읍 단풍미인쇼핑몰에서 보내준 커다란 수박 한덩이,,,

 

택배를 받고 깜짝 놀랩답니다.

마트나 과일가게 또는 트럭아저씨한테만 구입했던 수박이

이렇게 택배배송이 되어지다니!?!

깨진거나 상한 부분,,,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구요.

싱싱하게 저희집으로 무사하게 잘 도착한것이 순간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역시,,, 우리는 배달의 민족,,, 맞습니다!!ㅋㅋ

 

 

 

 

 

그냥 수박도 아닌 씨없는 수박이라네요.

수박 먹으면서 씨 발라내는 일,,, 은근 귀챦은데...

그래서 더 반가운 단풍미인 씨없는 수박입니다.

 

 

 

 

 

꼭지만 봐도 싱싱함이 느껴지시죠??

비록 박스에 눌려 꼭지 윗부분이 살짝 변색되긴 했지만...ㅎ

 

 

 

 

 

저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은 씨없는 수박입니다.

 

무농약이면 더 좋겠지만

수박 같은 경우엔 무농약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잘 자라지도 않을뿐더라 익기도 전에 병이 든다고...

하여,,,

수박엔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의 약을 친다는 TV정보 프로그램을 보고 깜짝 놀랬었던지라

단풍미인의 저농약 수박이 더 반갑고 귀하여 느껴졌습니다.

 

 

 

 

 

크기도 어찌나 어마무시하게 큰지!?!

약한척하며 간신히 들어서 씽크대로 옮겨 놓았습니다.ㅋㅋ

거의 싱크대의 반을 차지하는 단풍미인 씨없는 수박의 포스,,,ㅋ

 

 

 

 

 

겉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반을 쪼개보니,,,

 

 

 

 

 

수박의 달콤하고 싱그런향이 코끝을 간지럽힙니다.

씨없는 수박이라고 해서 아예 씨가 없는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여린 씨가 군데군데 살짝 보이더라구요.

뭐,,, 저 정도의 씨는 그냥 먹어도 입안에서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하지 않으니

씨없는 수박이라 인정할랍니다.ㅎㅎ

 

 

 

 

 

시원해질때까지 참지 못하고 받자마자 먹기 편하게 몇쪽 썰어 맛을 보니,,,

차갑지 않은 상태임에도 아삭한 달콤함이 쭈르륵~~ㅎㅎ

시원하게 먹음 더 맛있어요!!

 

 

 

 

 

수박 반통은 한입크기로 썰어 밀폐통 여러개에 나눠 김치냉장고에 보관,,,

먹고 싶을때 자르고말고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저는 수박을 구입하면 모두 이런식으로...^^

 

 

 

 

 

그리고 썰고 남은 귀퉁이는...

 

 

 

 

 

믹서기에 돌려 수박주스를 만들었어요,

 

수박주스를 만들땐,,,

물을 전혀 넣지 않기에 수박을 작은크기로 잘라야 믹서기에서 헛돌지 않고 잘 갈려집니다.

 

 

 

 

 

첨가물 제로!!

온전히 수박만 100%인 천연수박주스!!ㅎ

 

레시피라고 하기엔 정말 많이많이 민망하지만

무튼,,, 좌우지당간에,,,ㅋㅋ

 이렇게 하면 수박 과육을 알뜰히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ㅎ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는것이...

올여름 더위가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요.

단풍미인 씨없는 수박으로 잠시나마 이 더위를 즐겁게 잊어보셔요!!^^

 

 

지금 단풍미인쇼핑몰에서는 씨없는 수박을 예약받고 있습니다.

 

* 저는 씨없는 수박을 추천하면서 단풍미인쇼핑몰에서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출처: http://ju6072.blog.me/22005468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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