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한끼식사,심플컵밥 만들기!!

등록일 2013-05-30 06:01

조회수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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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밥 만들기, 초간단 한끼식사, 컵밥, 김치요리 ]

 

 

 자투리 재료를 이용해 간단하게 한끼 때우기 좋은...

심플 컵밥!!

냉장고에 늘 대기중인 달걀 한알 꺼내고...

시어빠진 무김치 약간...

먹다 남은 햄 약간...

시들시들해진 어린잎 채소 약간...

그리고 식은밥 한덩이로 만든 내맘대로 초간단 컵밥입니다.ㅋ 

 

 

 

 

 

 

 컵밥 만들기 재료

 

밥 한공기

달걀 한개

무김치 1/3컵 분량

무김치 국물 2큰술

햄 적당히

어린잎채소 적당히

포도씨유& 들기름& 올리고당 약간

 

 

 


 

무김치와 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운명 직전의 어린잎채소는 찬물에 넣어 인공호흡 실시!! -_-;;;

 

 


 

계란은 반숙으로 후라이한 뒤 다른 접시에 옮겨 놓고...

 

 


 

들기름 약간 보충한 뒤 무김치와 국물을 넣고 끓이듯 1분여 정도를 볶아줍니다.

무김치가 너무 시어서 올리고당 약간 추가해 주었어요.

"살아나라!! 감칠맛~~~~!!" 이러면서...ㅋㅋ

 

 


 

바로 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베었다 싶으면 불을 꺼주세요.

 

 


 

찬밥 전자렌지에 땡~ 돌려서 컵에 담고...

 

 


 

볶은 무김치&햄 → 달걀후라이  → 어린잎채소 순으로 올려주면

오늘의 심플 컵밥 완성입니다.

 

 


 

컵이라고는 하지만 밥 한공기가 거의 다 들어갔기에... 어쩜 넘었을 수도...

하여 절대 소식이라 할 수 없는...ㅋ

 

그러거나말거나

자투리 재료를 나름 성의껏(?) 활용한 레시피입니다.

 

 


 

부비부비~~~~

일부러 김치국물을 넉넉히 넣어 따로 양념장 추가하지 않아도 간이 맞았어요.

이부분은 취향껏~~~^^

 

맛은,,,

김치볶음양념이 밥과 어우러져 울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상상할 수 있는 바로 그맛!!ㅋ

하지만

꼬들하게 씹히는 무김치의 식감은 다른 김치를 넣은것보다 더 맛나게 느껴졌던...

 

 


 

바쁠것도 없으면서 바쁜척하기 대마왕이라...

가끔 식사 준빌 못했다고 징징거리며 남푠에게 요?粲米몇번 만들어 주었는데

은근 반응이 괜챦았어요.

 

아주아주 썩 괜챦은 ... 그런 맛있는 맛은 아니지만 욕심 없이 한끼 떼우기엔 딱!!ㅎ

 

 

 

 

 

어제 저희동네는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컴 앞에 앉아있다 아무 생각 없이 고개를 돌렸는데...

빗소릴 듣고 싶어 방 넘어 베란다 넘어 열어 놓은 창밖 풍경이 어찌나 평화로워 보이던쥐!?!

비오는 날,,,

너무 좋아!! ^--------------^

 

 

 

* 이 포스팅은 PN풍년에서 협찬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꾹!! 지그시 눌러주시와요~ㅎ 

감사합니다!!^^

 


출처: http://ju6072.blog.me/1016925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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