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칼칼한 김치어묵전골 ☆국물요리 / 햇살`s 요리

등록일 2013-01-22 15:49

조회수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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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칼칼한 김치어묵전골

눈소식이 많이 전해지는 새해첫날을 보내고 2일까지 연휴 휴가가를 늘어지게 보내고 있답니다.

춥다고 다들 집에만 있다보니 가족들 식사 뭘 해먹을까 고민하게 되지만

이럴땐 또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메뉴들을 선택해주는 센스~...

묵은지와 어묵, 쫄깃한 유부와 면을 넣어서 끓여주면, 한끼식사로도 간식 그리고 술안주까지도 가능한

메뉴가 탄생하게 되죠.

[김치어묵전골]


어묵1봉, 유부2장, 파, 우동사리1개, 묵은지, 멸치육수 500cc



우동사리를 준비해도 되고 없을땐, 다양한 면을 넣어줘도 괜찮죠.

멸치육수를 미리 준비합니다.


뚝배기에 김치를 넣어주고, 우동사리를 올려줍니다.

꼬치에 끼워준 어묵을 넣고, 유부, 파,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한 고추도 넣고


준비한 육수를 부어서 끓여줍니다.

끓이면서 고춧가루는 기호에 따라 첨가해주시고, 간은 소금간으로 해주세요.



얼큰하면서도 칼칼한 김치어묵전골,,여기에 우동사리가 들어간 김치어묵우동스타일이되겠죠.

추워지면 후루룩~ 한그릇 뚝딱 해결가능한 면요리도 좋고

어묵은 겨울철 빠질수 없는 메뉴가 되는것 같죠.



시원하고 칼칼한 김치어묵전골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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