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끓이는법 ☆ 일품요리 / 햇살`s 요리

등록일 2013-01-02 13:34

조회수 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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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일 정말 겨울이다 싶을 정도의 찬바람이 급습을 해서는 전 정신을 놓고 살았어요.

제가 평소에도 이야기 하고 있는 울집 메뉴는 아침방송, 저녁에 맛집 소개되는 방송 보면서 대부분 결정을 하게 되는

이런,,,전혀 계획이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이를 우째... 하지만 그날 그날 좋은 재료들 사다가 만들다 보니 건강에는 최고랍니다.

[생대구탕 재료]

대구1/2마리, 무우, 대파, 콩나물,미나리,고추, 양파, 고춧가루2TS,마늘1TS,소금

대구 한마리가격이 만오천원정도 되고, 곤이가 듬뿍 들어있는

대구로 샀어요. 다음에는 알이 들어있는 걸로 한마리 사다가 끓여보려구요.


무우는 어슷하게 준비하고 한소끔 끓으면 대구를 넣어주세요


대구탕은 맑은탕으로도 좋고 얼큰하게 고춧가루 풀어서 끓여줘도 좋은데

처음에는 맑게 끓여줬어요.



대구탕에 콩나물을 좀 넣어주면 시원한 국물맛이 더 일품이 된답니다.

한소끔 끓인 대구탕은 무쇠솥에 다시 끓여주면 더 맛있어서 고춧가루 넣어서 팍팍 끓여줬어요





고춧가루에 마늘 넣고 마무리로 끓여주면 얼큰하고 칼칼한 대구탕이

된답니다. 국물이 시원하고 소금으로 간을 해주면 맑은 대구탕도 그대로 좋답니다.


향좋은 미나리도 넣고 칼칼한 맛은 땡초 하나 넣어서

끓여주면 더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으로 준비된답니다.


[주말간식]닭가슴살로 만든 치킨, 양념치킨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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