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맛있게 끓이는법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국물요리 / 햇살`s 요리

등록일 2013-01-02 13:28

조회수 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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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맛있게 끓이는법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 한해가 밝았는데 왜 이렇게 아무 느낌도 없을까요...저만 그런가요

아직 실감을 못해서 그런지 그날이 그날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ㅎㅎㅎ

그래도 새해 첫날 한살 더 먹은 기념으로다가 떡국은 먹어줘야 하지 않을까 해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해돋이 나가지도 않고 다들 보내주는 사진으로 대신했답니다.

이웃님들은 해돋이 보셨나요. 집앞에 나가면 볼 수 있는 것을 올해는 컨디션 난조로 참았답니다..


[떡국]

떡 500g, 소고기다진것 200g, 두부1/2모,소금,후추,계란2개

멸치육수: 디포리, 무우, 대파, 양파


멸치육수는 미리 준비해서 끓여두고.. 떡국은 물에 잠깐 불렸다가 사용합니다.


계란지단과, 소고기와 두부를 섞어서 만든 고명도 준비하고

두부는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튀기듯 구워서 다져주세요.



다진소고기를 준비해서 팬에 볶다가 물을 100cc 정도 부어주고 마늘, 소금으로 후추로 간하고 졸여줍니다.



준비한 두부를 소고기와 함께 넣고 한소끔 끓여주고


준비한 파를 넣어서 끓여줍니다.

자.. 떡국의 고명은 이렇게 준비가 되었습니다.

요건 저희 시댁표 고명이랍니다.



불린 떡국은 멸치육수에 넣고 끓여주세요.



떡국을 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가족들이 좋아하니

오늘은 묵은쌀 불려서 떡국떡 빼려고 준비중이랍니다.

겨울에는 떡국만한게 또 없잖아요.






떡국에 고명 푸짐하게 올려주고~ 룰루랄라~ 신나라 ..



소고기고명 보이죠 이렇게 듬뿍 올려주면 한결 더 맛있어 지는 떡국..

새해 첫날 떡국 빠지면 섭섭해서 준비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눈 소식이 많이 전해지는데 여긴 넘 말짱한거 아냐..싶을정도로 맑은 날이랍니다.

이웃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시원하고 칼칼한 김치어묵전골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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