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 고소한 애호박전 [호박 부침개]

등록일 2012-10-18 15:38

조회수 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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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운동을 해보겠다고 둘째랑 놀이터 가서 줄넘기 1000개 하고 나니 다리가 후둘둘...

이거 과연 몇일이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이번 다이어트 기간 동안 라면도 좀 줄이고..하루에 4-5잔이 기본인 커피믹스도 줄이고..

가볍게 원두 내려서 마시려구요.. ^^



휴가기간에는 하루에 식사는 아점으로 먹고, 저녁..그리고 간식한번..


오늘 간식은 간단하게 애호박전으로 했답니다.





[애호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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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당근, 고추,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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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가루를 반죽해서 준비한 호박, 양파, 감자채를 썰어 반죽에 넣어줍니다.

부침가루도 역시나 반죽할때 얼음좀 넣어서 차게 반죽해주면

부침개도 바싹하게 드시고 싶을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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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고추는 못먹어서 항상 풋고추를 넣지만 그래도 살짝 매운맛이

느끼함을 좀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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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붗부침개는 비오는날 맛있다고 하지만

언제 먹어도 맛난건 어쩔수 없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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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 노릇...구워내서.. 뜨거울때 한입 아주 제대로 맛나죠~


양파의 단맛도 있고..감자의 쫀듯함도 있고..

아주 맛난 애호박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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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바싹하게 구워진 애호박감자전..

오늘은 좀 도톰하게 구워내서 더 고소하게 만들어서 간식으로~

휴가기간에는 하루 한끼는 이렇게 부침개, 국수, 옥수수도 삶아먹고.. 하는것 같아요.


바싹하게 구워진 애호박전...자.. 한입..

요거 막걸리 대낮부터 한잔 하는건데.. 아쉽게도 울집은 항상 술이 없네요.. ^^


지금 출출할 시간이죠..

젖가락 들고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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