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같아선 뭐든 잘 먹고 몸튼튼 마음튼튼 이게 제일인것 같아요.
날씨는 점점 여름으로 달려가는것 같고 이러다가 또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어쩌려고...이러나 싶어요.
벌써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원하게 계절을 즐기시는 분들도 뉴스에 나오던데..
오늘도 30도 가까이 된다고 하니 일찍부터 여름 대비해야 할까봐요.
요몇일 반찬도 몇가지 준비하지도 않고 남편 회식에 애들 시험에 식사는 반찬 한가지로 다들
해결 하다보니...ㅋㅋㅋ 냉동실에 있던 멸치 꺼내서 고추 넣어서 간단하게 볶았어요.
멸치200g,간장2TS,물4TS,올리고당(물엿)1TS,설탕1ts,통깨

멸치에 체에 털어내서 가루를 제거하고 팬에 기름 두르고 먼저 볶아줍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냄새도 나지 않고 좋아요.

멸치를 볶아주면 멸치 색이 노릇하게 변하는거 보이죠.
그리고 멸치볶음의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고추를 넣어줍니다.


준비한 조림장을 넣고 타지 않게 불을 줄여서 볶아줍니다.

멸치조름은 멸치의 원래 짠맛이 강하기도 하니.. 아이들은 또 달콤한걸 좋아해서 꿀을 넣고 해줘도 좋죠.

여름이 다가오면 멸치볶음, 오이무침 만들어서 물에 밥 말아 먹는 그맛도 좋죠.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는 계속 찬음식만 먹었더니 오늘은 머리까지 띵해집니다.
오늘 날씨가 덥다고 하니 이웃님들도 건강조심하시구요.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출처: http://blog.naver.com/lotusms12/30137828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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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병규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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