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요리] 낙지꼬치(낙지산적)(낙지꽂이)

등록일 2010-09-18 00:00

조회수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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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TIP

먹고 남은 낙지를 냉동을 하였다가 해동후 사용해도 됩니다.


 주재료

세발낙지1마리
삼색퍼브리카
꽈리고추5개
샤부샤부용고기5쪽
양념...종합간장1큰술. 참기름1t.후추가루
식용유1큰술
호도 1개 다짐.


 조리방법

1.세발낙지를 5cm길이로 잘라 놓습니다.
2.퍼브리카들도 색별로 준비해서 낙지의 길이로 잘라 놓습니다.
3.샤부샤부용 소고기를 넓게 펴고 종합간장과 후추가루로 바르듯
양념을 합니다.
4.소고기에 자른 낙지다리를 넣고 돌돌 말아줍니다.
5.낙지와 퍼브리카,꽈리고추를 꼬치에 꽂아줍니다.
6.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앞뒤로 소고기가 익을 정도만
구워줍니다.
7.접시에 담고 호도를 다진 것을 위에 뿌려 줍니다.


1.세발낙지는 아주 작은 낙지를 말합니다.
꼭 세발낙지가 아니어도 됩니다. 생물낙지나 냉동낙지는 밀가루와 소금을 조금을
넣고 잠시만 비벼서 미끈거리는 해감을 제거하고 씻어서 펄펄 끓는 물에
10초만 데치고 찬물에 씻어서 잘라서 사용해도 됩니다.
그렇게 손질한 낙지는 비닐 봉지에 담아서 냉동을 해도 된답니다.

2.재료들은 길이가 비슷하게 잘라 놓습니다.
저 낙지도 살아있던 것이어서 어찌나 꿈틀대던지...
사진을 찍는 데 애 좀 먹었습니다.
그래도 가진런하게 담고 보니 참 예쁜 반찬이 될거 같아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3.고기는 샤부샤부용 소고기입니다.
아주 얇아서 힘을 주어서 펴면 찢어집니다.
고기의 모양대로 넓게 펴주면 됩니다.
불고기감을 사용해도 되지만 익는 시간이 더 걸리니 낙지가 소고기의
안에서 질겨질 수도 있습니다.

4..고기는 샤부샤부용 소고기입니다.
아주 얇아서 힘을 주어서 펴면 찢어집니다.
고기의 모양대로 넓게 펴주면 됩니다.
불고기감을 사용해도 되지만 익는 시간이 더 걸리니 낙지가 소고기의
안에서 질겨질 수도 있습니다.

5.양념이 된 소고기에 자른 낙지를 얹습니다.

6.그리고 돌돌 말아 줍니다.
간신히 고기가 낙지를 감쌀 정도면 됩니다.
고기로 넉넉하게 감싸주면 편하기는 하지만 두꺼워지니
익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고기값도 늘~~어 납니다.
요렇게 알뜰하게 ..
고기 한쪽으로 낙지를 2개를 말았습니다.

7.고기를 양념을 하고 그릇에 조금 남은 양념은 채소들에게도
마구 인심쓰듯이 발라주세요..
맛있어지거라~ 맛있어지거라~..

8.가지런하게 담은 식구를 위한 반찬이 준비되었네요.
식구들이 오면 바로 구워주면 되겠습니다.
큰행사가 있을 때면 통에 저렇게 담고 사이사이에 비닐을 깔고
다시 담기를 반복을 하면 되지요...
굽기 시작을 하면 들어번쩍!..없어지는 술안주중의 하나입니다.

9.뜨겁게 달군 팬의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식용유를 넣고 꼬치를 넣어주세요.

10.프라이팬에 닿은 소고기의 색이 익은 색이 나면 뒤집어 주세요.

11.시간이 별로 걸리지도 않습니다.
접시에 담고 위에 호도를 곱게 다진 것을 마구 뿌리듯
뿌려줍니다.

12.수북하게 쌓으며 사이사이에 호도다짐을 뿌려주어도
보기에 먹음직스럽지요.~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낙지를 잘라서 만들어도 됩니다,
씹는 질감은 산낙지만은 못하겠지만,, 영양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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