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간을 미리 주문했더랬는데 ..어제 갔더니
아직 ...준비되지않아서...조금 그랬지요.
겹간은 아주 자그마한 ...소비자에게 오기까지 는
쉽지가않지요...대부분,,처음 만지시는 분들의 차지구요...^^*
포도씨유 쇠간샐러드
재료: 쇠간 삶은것 200g,당근 50g,새송이버섯50g,브로콜리 150g,
쇠간삶을때향신재: 물,통후추 약간. 허브약간. 양파 약간
샐러드소스: 포도씨유 2큰술, 현미식초 2큰술, 소금 1/5작은술


쇠간은 냄비에 물을 넉넉히붓고(쇠간이 잠길정도) 통후추와 허브, 양파 를 넣어
무르도록 삶습니다.
덩어리째 삶을때는 익힘 정도를 쉽게 알수 가 없어요,,
*꼬치로 쇠간을 찔러보아 무르게 꼬치가 들어간다면 덜 익은거구요,
꼬치를 넣어 빼고 나면
주변에 핏물이 스며 나오면 역시 약간 덜익은 거지요..
약간 힘이 들어가는 정도가 된다면 적당해요..
지나치게 삶으면 퍽퍽 하지요,,




새송이와 당근은 적당하게 썰어서
마른팬에 숨만 죽을정도로 구워내면 되구요,
조금 촉촉함을 주실려면 기름 약간을 두르고 지져 내시는것처럼 하시어서
소금 약간을 뿌려 주시면 됩니다..
지나치게 구우시면 축 처져서 글쿠요,,
소스 는 올리브유도 괜찮구요.,.식물성 기름이면 됩니다만
전 조금 가볍게...또 특유의 냄새 없이 할려고 포도씨유 오일을 넣어 보았어요,
올리브유 를 싫어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새콤한 맛을 주기위함 으로 현미식초..를 포도씨유 와 동량으로 잡았답니다.
현미식초는 100%발효식초라 일반 식초보다는 신맛이 조금 덜해요.
신맛을 더 줄려면 일반식초를 활용하시구요,,
소금 약간을 추가하여 잘 섞어서 샐러드에 섞어 뿌려 드시면 됩니다.


촉촉함이 덜해서 보기엔 약간 푸석한 느낌이 듭니다.
오일을 포도씨유로만 했었기에..
약간의 다른 오일을 섞어봄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들기에는 입에 끼지도 않고 담백하니 좋아요..
쇠간을 잘게 다져서 감자 삶아 으깬것과 채소들을 같이 섞어서
마요네즈 나 조금 걸진 소스를 이용하여
샌드위치속으로 활용하셔도 좋구요,,
쇠간을 모양틀로 이뿌게찍어 내어
그위에 비스킷이나...치즈...과일들을 얹어 내어 까나페를 맹글어도 좋구요,,
예전에는 깻잎이나 채소들을 겉이싸서 전으로도 많이 활용했지요.
간을 삶지않고
걍 생으로 전을 부치실때는
우유나 후춧가루를 조금 뿌려 재워 두었다가 활용 하시면
특유의냄새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