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TIP
무침을 할때는 먹기 바로 전에 살살 무치는 것이 숨이 죽지를 않고 싱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주재료
상추100g, 깻잎5장, 쪽파5대
무침양념...간장2t, 액젓1t, 사과식초1T,물엿1t, 고춧가루2t, 마늘다짐1t, 참기름2t,통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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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100g, 깻잎5장, 쪽파5대
무침양념...간장2t, 액젓1t, 사과식초1T,물엿1t, 고춧가루2t, 마늘다짐1t, 참기름2t,통깨
조리방법
1.상추를 살살 씻어서 한입크기로 찢어 놓는다.
2.깻잎은 1cm폭으로 썰어 놓는다.
3.무침양념을 합해놓는다.
4.힘을 주지않고 살살 버무리고 통깨를 넣는다
무침양념을 합해놓고, 상추와 깻잎.쪽파를 씻어서 준비를 합니다.
통깨도 따로 준비합니다
깻잎은 1cm의 폭으로 썰고 상추도 먹기좋게 자릅니다.
칼로 써는 것 보다는 손으로 뚝 뚝 찢는것이 좋답니다.
쪽파를 잘라서 넣으면 조금은 매콤하면서 상추와 깻잎과도 잘 어울립니다
상추가 좀 큰듯...무침양념에 버무리면 바로 숨이 죽으니
이 정도의 크기는 괜찮습니다.
손으로 살 살 버무려서 상추에 상처가 나지 않아야 풋내도
안나게 됩니다.
이정도일 때 얼른 식구들이 먹을 수 있도록 식탁에 놓아야
합니다. 삼겹살과 같이 곁들이면 참으로 잘 어울리는 상추무침이 됩니다.
괜시리...이렇게 따로 담아서도 식구들에게.....
어차피 식접시도 필요한데 ...........
갈비구이를 먹을 때는 배를 채를 썰어서 위에 얹으면
격이 확 올라가는 상추무침도 된답니다.
너무 간단해서...미안할정도입니다.
음...상추무침은 삼겹살 친구랍니다. 그러니 간단하고 쉬워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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