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대궁 오징어샐러드
재료: 상추대궁 200g,오징어 작은것 3마리,
고추장 소스: 고추장 1/2컵, 토마토케챱 1/4컵. 고추냉이 적당량
상추를 뜯어 먹다보면 차츰 차츰 대궁이 보이기 시작하죠..
보기에는 억세 보이지만
겉의 뜯어낸 자국을 칼로 도려내고 나면
아주 연한 마치 브로콜리 둥치 처럼 연합니다.
브로콜리는 데쳐야 연하지만
상추는 그냥 억센 부분 만 없애주면 그냥 썰어서 먹어도 아삭 하고 맛나답니다.
적상추 같은 경우는 조금 쌉쌀하고 쓴맛 나서 조금 드시기 거북 스럽겠지만도
(쓴맛을 좋아 하는 분들은 괜찮구요..또 칼 뒷굽으로 두들겨 면보에 물기를 닦아내면 됩니다)
겉의 질긴 섬유질은 정리를 하시고
적당히 썰어서

데친 오징어와 같이 접시에 담아 소스 뿌려 드시면 됩니다.
길게 썰어서 상추랑 같이 섞어 버무려 드셔도 좋구요,
오징어가 아주 싱싱 했었답니다.
물회를 만들어도 좋을만큼요..
냉장고에 하루 두었더니 조금 신선도 가 떨어져서
데쳐 샐러드로 .........
다른 횟감 으로도 상추대궁을 같이 섞어 물회 로 드셔도 좋지요.,
작은 오징어 는 데쳐서 통째 초고추장에 찍어 먹은 더 좋죠,,
싱싱한 오징어는 사실 연골과 내장만 제거 하고 일일이 속을 뜯어내지않고
그냥 물을 털어 놓고 한번 씻어 내어 데치면 본래 의 맛 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지요.
지나치게 해물 을 씻어내면 맛 이 달아나 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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