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요리] 또띠아 야채말이

등록일 2009-07-04 00:00

조회수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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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티아 2장, 맛살100g, 체다치즈1장, 양상추, 새순50g, 사과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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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티아 2장| 맛살100g| 체다치즈1장| 양상추| 새순50g| 사과50g

  

     조리시간 : 15 분

 


 
1. 토티아,맛살,치즈,야채,사과를 준비한다,
2. 토티아는 전자렌지에 따듯하게 데우거나 프라이팬에 따뜻하게 굽고 야채와 과일은
    썰어놓는다.
3. 토티아에 치즈를 반쪽을 길게 넣는다
4. 야채와 맛살,사과도 놓는다.
5. 접시에 담고 손으로 말아서 먹어도 되고 잘라서 담아도 된다.

 
 
또띠아, 사과,맛살등을 준비하기,
 
적당한 길이로 썰어놓기, 토티아가 쫄깃한면서도 맛이 좋은 데 칼로리가 높아요. 그래도 ..밥을 안먹는데, 밥을 1공기 포기하면 저렇게 많은 양을 영양가있게 먹을 수 있어요~
 
또띠아에 치즈를 길게 넣고 ..그래야 간이 맞아요. 드레싱을 넣어도 되지만 ,드레싱들이 칼로리가 너무 높아요. 적게 넣으면 맛도 안나고..
 
 
야채,맛살,사과,,등을 얹고 손으로 말고 뚝 뜯어서 먹으면 됩니다,.남은 사과는 맛살의 냄새를 없앨겸해서 곁들이로 사각 사각 베어먹고,,,
 
접시에 담아서 멋진 세팅으로~녹차도 한잔 준비하기,

칼로 반듯하게 자라서..또띠아의 칼로리가 높아서 2장에 속을 넣다보니까
잘 풀어집니다. 그래서 칼로 자를때는 꼬치를 꽂아서 잘라야 합니다...
친구들 모임요리에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그럴때의 드레싱은 마트에서 파는 후렌치 드레싱이나 요구르트 드레싱도 좋아요..




토티아는 마트의 냉동실에서 파는 밀가루전처럼 생긴 것입니다.

남은 것은 냉동실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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