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했던 떡~~
이제 슬슬 지겨워질려고하네요 ㅎ
떡볶이도 지겹고 ㅎ 떡국도 ㅎㅎ
아이들도 떡...이라는 말만 하면 고개를 절래절래 ㅎㅎ
떡이 딱딱하게 굳어있어서 끓는물에 소금약간넣고 삶았어요~
냉장고에 베이컨이있어서 ~
빠르게 말아봤어요~
삶아놓은 떡은 들기름으로 살짝~~버무려놓고 ~
베이컨이 길이가 길어서 반으로 잘랐어요
너무 많이말리면 느끼해서 ~~

오븐팬에 호일을 깐이유? 설거지하기 귀찮아서 ㅎ

미리예열된 오븐에 180도에서 20분정도 굽다가~

그대로 먹어도 아이들은 맛있다고 좋아해요
머스타드소스 같은거 뿌려먹어도 맛있고 케챱도 좋고
지난번에 해놓은 고추장소스가 있어서 (고추장1큰술,매실엑기스1큰술 짜지않게 )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베이컨떡말이에 고추장소스를 발랐어요
다시 5분정도 더 구워줍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군말않고 다들 좋아라하네요


술안주로도 좋아요


똑같은 떡으로 요리방법만 바꾸어도 색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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