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 폴더에 포스트 하기에는 너무도 초라하지만~^^*
오늘 산에 가면서 간단하게 맹근 도시락 겸...^^
밥을 참기름 에 볶아 깨소금 넣고..
묵은지 잎으로 감싸면 ..끝...
묵은지가 조금 간이 세다면 달리 밥 볶을때 소금간을 주지 않아도 좋구요,,
싱겁게 김치 가 담아졌다면 소금을 조금 넣으시면 되겠지요,.
전 두고 먹는다궁 조금 간이 있게 따로 담아 놓은거라
달리 간을 주지않고 참기름과 깨소금 약간을 넣고...
밥 한공기 랍니다..세개지만요..
저렇게 간단히 맹글어 가니 산에서는 정말 간편하게.. 다른 반찬 없이
먹을수 있으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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