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
겨울철 동파 방지
>> 연일 최강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었습니다. :) 이번 주 내내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기 때문에 건강관리 및 수도 동파 등 각종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답니다. :-) 요즘 같은 한파에 수도가 얼어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거나 보일러 난방이 되지 않는다면 굉장히 춥고 힘들겠죠? 그럼 일상생활 속 동파사고 방지하는 방법!


■ 헌옷 활용 및 단열재 사용 입기에는 애매하고, 버리기에는 또 아까운 옷이 있나요? 헌 옷으로 보일러 내부를 감싸주면 보온효과에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 그리고 보일러 문틈과 창문 등에 단열재(뽁뽁이)로 박아주면 이중보온 효과도 얻을 수 있어요! ■ 보일러 자체보다는 보일러 배관 감싸기 요즘 대부분의 보일러에는 동파 방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일러 자체보다 보온에 취약한 게 바로 '보일러 배관'입니다. 보일러 배관을 좀 더 꼼꼼하게 보온재로 감싸야 동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 당장 헌옷이나 보온재가 없다면 물을 올린 냄비를 뜨겁게 달궈서 보일러실 안에 넣얻두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


■ 수돗물 약하게 틀기 동파사고가 나면 보일러만큼이나 골치 아픈 게 바로 '수도'입니다. 수도관이 얼어버리면 당장 씻는 게 걱정일 텐데요. 장시간 집을 비우거나, 밤에 잠을 잘 때 수도가 얼지 않도록 약하게 수돗물을 틀어놔 주세요. ■ 수도계량기에 보온 대부분 외부에 있는 '수도계량기'도 보온에 취약합니다. 보일러처럼 수도계량기도 헌 옷이나 보온재로 감싸주면 수도 동파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D) |
출처 - 대구교육청 블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