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을 믿지 못하고 정수기를 사용하는게 일반적인 가정의 모습이다. 하지만 많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정수기에서 일반 세균이 기준치를 넘게 나왔다는 충격적인 발표가 나온 반면, 수돗물은 100%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정수기 124대 가운데 기준치를 10배 이상 넘은 곳이 31곳에 달했다. 이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사무국장은 수질검사를 신청한 세대들이 관리를 평상시에 하고 있는 정수기를 대상으로 해서 이번 조사를 실시했고, 정수기에서 일반 세균이 많이 나온 이유는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수돗물의 염소 성분이 정수 과정에서 완전히 제거되기 때문이라 전했다.
또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은 정수기의 경우는 필터링 과정에서 잔류 염소가 모두 제거되어 수돗물보다 일반세균이 증식할 수 있는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밝혔다.
질병과 일반세균이 어떤 관계가 잇는지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출처: 미즈데일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