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나 가족, 형제 중에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비염, 결막염, 식품 알레르기, 약물 알레르기, 천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경우 임신시기와 출생 후 1세 미만의 시기에 환경관리 등에 주의를 요한다.
집먼지 진드기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아이는 생활하는 방의 실내환경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며, 청소시 먼지의 노출을 피하도록 하고 청소와 환기가 끝나고 30분 뒤에 물걸레로 마무리 청소를 하며, 의류 등을 삶는 것이 필요하다. 진드기 방지커버를 사용하고 천으로 된 커튼, 인형, 소파, 카펫 등은 없애는 것이 좋다.
습도도 40% 정도를 유지하고 50% 이상으로 올라가면 진드기의 번식에 영향을 미친다.
감염의 기회를 줄인다. 가능한 어린나이, 특히 2세미만의 경우에는 가급적 집단생활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개인 위생관리, 특히 손씻기 등을 철저히 하고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거나 코를 파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찬공기나 급작스러운 야외 운동이 천식을 악화시키기도 하며, 이러한 경우에는 가벼운 실내운동 등으로 대체한다.
간접흡연의 경우 폐의 섬모운동을 저해하여 폐의 방어력을 떨어뜨리고 폐질환이나 감염을 유도 할 수 있으며, 특히 알레르기체질인 환아의 경우는 천식의 발병과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꽃가루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에는 오전 10시 이전에 환기를 피하고 꽃가루가 심한 날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외출을 하고 귀가하게 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어내고 옷을 갈아입어 실내에서의 2차 노출을 피한다. 황사가 있는 날도 마찬가지 요령으로 주의한다.
출처: 미즈데일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