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불청객 황사…바리락스, 눈 건강관리 필수 팁 소개

등록일 2013-03-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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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년보다 한 달 정도 일찍 관측된 황사 때문에 건강관리에도 주의보가 내려졌다. 황사가 오면 공기 중 미세먼지가 많아져 눈과 목이 따갑고 코 막힘과 콧물이 발생하는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황사 속 미세 모래먼지는 예민한 눈에 결막염 및 안구건조증 등 각종 안 질환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외출을 자제하고 청소를 자주하여 생활 속에서 황사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며, 외출 시에는 반드시 황사에 대처해야 한다. 봄철 황사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예민한 눈, 황사로부터 보호하려면

황사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다면 비비거나 자극을 주지 말고 인공눈물로 자연스럽게 세척하도록 한다.

한편 노안을 겪고 있는 중년층의 경우에는 노안의 증상과 함께 황사로 인해 더욱 불편을 겪을 수 있어 각별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 노안은 주로 가까운 글씨나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증상과 함께 눈이 침침한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공기 중 미세먼지가 많은 황사철, 노안을 겪는 중년들은 일반인에 비해 선명한 시야확보가 더욱 어려울 수 있다.

때문에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는 중년이라면 노안교정과 함께 눈을 보호 할 수 있는 누진다초점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누진다초점렌즈는 하나의 안경렌즈에 여러 개의 도수를 배열해 먼 거리부터 가까운 거리까지 하나의 안경렌즈로 볼 수 있다. 돋보기와 달리 썼다 벗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 간편하게 노안을 교정할 수 있다. 특히 세계1위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의 피지오NE 시리즈는 기존 안경렌즈보다도 대비감도가 높아 뿌연 황사철이나 어두운 장소에서도 더욱 선명한 시야로 생활이 가능하다.


출처: 미즈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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