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황사 대처, 황사 예방법★봄철 황사주의보!

등록일 2012-04-10 16:58

조회수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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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주의보! 황사대처,황사예방법

황사철에는 호흡기에 질환이 없는 경우라도 재채기, 콧물, 기침 같은 호흡기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황사 예특보발령시에는 가급적 외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있을 경우에는 창문이나 환기구 등의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황사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보호조치에 신경 써야 한다. 황사철에는 철저하게 황사를 피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실적으로 황사를 완벽하게 피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 그래서 황사가 호흡기로 침투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호흡기에 나타나는 증상을 관리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창문은 꼭 닫고 실내는 적정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창문은 반드시 닫고, 환기는 황사가 덜 할 때 하는 것이 좋다. 환기가 여의치 않을 때는 공기청정기 같은 기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실내습도는 40-50%가 적정한데,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젖은 빨래 널기, 화분이나 수경식물, 어항 등을 적극 활용한다. 황사철에는 아무래도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므로 걸레로 방을 자주 닦는 등 실내 청소를 꼼꼼하게 한다. 이때 청소기를 사용하면 먼지가 날려 집 전체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걸레로 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낫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물을 자주 마신다.

황사철에는 건조한 공기와 유해 먼지에 노출돼 호흡기에 이 먼지들이 쌓이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물은 몸 속에 쌓인 황사먼지를 제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섭취하고, 외출하기 전에도 미지근한 물을 마신 후 나가면 좋다. 또 물통을 휴대해 입이나 목이 건조할 때 수시로 마셔주면 구강과 호흡기점막에 수분을 공급해 오염물질을 희석해주며, 소변을 통해 중금속을 배출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물 대신 모과차, 오미자차, 도라지차 같은 한방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모과, 오미자, 도라지는 모두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주고 폐 건강에 이롭고 가래를 삭혀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

황사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외출할 때 주의사항

황사철에 외출할 때는 가급적 소매가 긴 옷을 입고 모자, 안경,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호흡을 할 때는 코가 먼지를 걸러주므로 입보다 코로 숨을 쉬는 것이 좋다.
①마스크-마스크는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데, 가급적 1회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1회용 마스크가 아닌 경우에는 외출에서 돌아온 즉시 세탁해 두었다가 다음 외출에 사용하도록 한다.
②안경, 선글라스-평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던 사람도 황사철에는 안경을 착용하고 시력이 나쁘지 않은 사람도 보호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때는 평소보다 세정, 소독을 철저히 해주고,
③화장-황사철 외출할 때는 기초화장을 꼼꼼하게 한 후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거나 메이크업을 해서 황사가 직접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단 눈화장은 가급적 안 하는 것이 좋다. 눈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인데, 속눈썹 주위 피부에 닿는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는 되도록 눈에 닿지 않게 하거나 가능하면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외출 후 주의사항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는 현관문을 들어서기 전에 옷을 잘 털어주는 것이 좋다. 집에 들어오면 손을 씻고 세안, 머리감기 등을 하고 양치질, 구강청정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샤워를 하는 것도 좋은데, 황사가 나타나는 시기는 건조해지기 쉬운 때이므로 가벼운 샤워가 좋다. 샤워할 때는 뜨거운 물, 지나친 비누칠, 때밀이 수건 등은 가급적 피하고 샤워 후에는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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