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피부건강! 미백과 탄력

등록일 2009-12-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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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탄력이 넘치는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는 노폐물을 깔끔하게 씻어내고, 피부 속에 수분 함량을 적절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기본이다.
클랜징
 
피부에 남은 화장품 찌꺼기와 노폐물은 얼굴 색소를 침착시켜 혈색을 칙칙하게 만들고, 기미나 잡티, 주근깨를 생성한다. 오일, 크림, 로션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피부에 맞게 선택해 화장품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피부 미백의 첫걸음이다. 피부가 많이 칙칙할 때는 녹차를 이용해서 세안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녹차는 비타민이 풍부해 꾸준하게 사용하면 기미, 주근깨 등이 옅어지는 효과가 있다.
쌀뜨물도 좋은데, 반드시 유기농 쌀뜨물을 이용하도록 한다. 쌀뜨물을 받아 두었다가 미온수와 섞어서 헹굼물로 사용하거나, 쌀뜨물 바닥의 앙금으로 마사지해서 씻는다. 아침에는 간단하게 물로 세안하고 저녁에는 철저하게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세안을 한다.
각질제거
 
각질은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고 화장품의 흡수를 방해한다. 피부타입에 맞게 주1~2회 정도 주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데, 각질제거 후 보습화장품을 발라준다.
>> 팩하기
피부에 남은 화장품 찌꺼기와 노폐물은 얼굴 색소를 침착시켜 혈색을 칙칙하게 만들고, 기미나 잡티, 주근깨를 생성한다. 오일, 크림, 로션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피부에 맞게 선택해 화장품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피부 미백의 첫걸음이다. 피부가 많이 칙칙할 때는 녹차를 이용해서 세안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녹차는 비타민이 풍부해 꾸준하게 사용하면 기미, 주근깨 등이 옅어지는 효과가 있다.
자외선차단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것도 필요하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색소가 침착 되어 기미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외출하기 전에는 겨울에도 꼭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다.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으며, 실내에서 생활할 때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로션을 발라주면 좋다. 스키장 등에서는 1시간 마다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고, 고글이나 모자로 피부를 보호해주도록 한다.
기초화장품
기초화장품을 챙겨 발라야 한다. 로션이나 스킨 등의 기초화장품을 발라주면 피부에 각질이 덜 생긴다. 미백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면 피부보호막 역할을 해서 유해환경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지 않고 기미나 주근깨 등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 수 있는 원인이 줄어든다.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한다.
컬러로션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때는 컬러로션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컬러로션은 피부색을 환하게 해주는 동시에 자외선차단제, 로션의 역할을 겸하기 때문에 피부에도 좋다. 컬러로션은 외출 전 맨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된다. 피지분비가 많은 곳에는 수시로 덧발라준다.
겨울에는 피부 속 수분함량이 다른 계절에 비해 떨어지는데다, 실내 외의 온도차이 때문에 혈관이 수축했다 팽창하는 것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피부가 늘어지고 푸석해지기 쉽다. 추위와 바람 등의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생활수칙을 지켜야 할 때다.
숙면
 
숙면을 취하는 것 역시 피부 미백에서 중요하다.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기미와 잡티 등의 생성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밤 사이에 많이 분비된다. 밤 10시~새벽2시 사이에는 숙면을 취해야 세포재생, 호르몬 생성 등의 효과로 피부가 깨끗해진다. 화이트닝 제품을 바르고 잠자리에 드는 것도 좋다.
술, 담배
술이나 담배, 커피, 스트레스 등은 간에 무리를 주는데, 간 기능이 약해지거나 간에서 독소를 제거하지 못할 때는 피부에 독소가 쌓여 칙칙해지고 기미 등의 잡티가 생긴다. 간에 무리를 주는 과도한 음주, 흡연,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좋다. 커피의 카페인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고, 이뇨작용을 촉진해 피부에 수분공급을 막는다. 커피보다는 물이나 허브차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
영양섭취
규칙적인 생활습관, 끼니를 거르지 않고 식사를 하고 균형 잡힌 영양섭취를 하는 것은 모두 피부에 좋은 생활수칙이다. 영양이 부족하면 피부는 탄력과 생기를 잃어버리게 된다. 기본적인 건강유지 외에도 피부를 위해서도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은 가급적 피하고 피부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는 멜라닌 생성을 막고 피부층을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데, 식품 또는 비타민제로 먹어도 좋다.
피부에 좋은 습관
>> 낮은 베개를 사용하고, 똑 바로 누워 자야 한다. 베개는 목 뒤쪽만 받치는 것이 적당하다.
 
>> 다양한 표정으로 얼굴근육을 움직여줘서 피부가 탄력을 잃고 처지지 않게 해주면 도움이 된다. 입 운동을 하면서 얼굴의 근육을 풀어주면 얼굴 선이 부드러워지고 탄력이 생겨 볼이 처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바람이 심하게 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찬바람이 직접 얼굴에 닿으면 건조해지고 안면홍조 현상이 심해진다.
 
>> 실내온도는 20℃ 내외가 적당한데, 히터 등의 온열기를 얼굴에 직접 쐬지 않도록 주의한다. 차가운 바람보다는 히터 등의 뜨거운 바람을 직접 쐬는 것이 피부에 더 나쁘다.
 
>> 보습제를 바르고 바로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보습제는 피부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20~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 외출하기 직전에 바르는 보습제는 오일 성분이 많은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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