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지방도를 체크하라 | |||||||||
| 팔을 뒤로 젖혀 견갑골 아랫부분의 살을 잡아본다. | |||||||||
| *견갑골의 위치: 팔을 뒤고 젖혔을 때 똑 튀어나오는 부분. 흔히 ‘날개’라고 불리는 부위 | |||||||||
잡힌 두께가 3cm이상이라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
바디라인을 체크해라 | |||||||||
| - 바르게 선 자세에서 귀를 기준으로 어깨가 앞쪽인지 뒤쪽인지 확인한다. | |||||||||
| - 몸을 곧게 펴고 누운 상태에서 두 무릎을 구부려 세웠을 때 바닥과 허리 사이의 공간이 얼마나 남는 지를 확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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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깨가 뒤쪽에 있거나, 바닥과 허리 사이의 공간에 주먹 두 개 이상이 들어간다면, 이미 당신은 구부정한 등을 가진 상태. 이 상태가 지속되면 요통까지 올 수 있으니 자세교정에 신경을 써야겠다. | ||||||||
유연성을 체크하라 | |||||||||
| - 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바닥에 배를 대고 눕는다. - 두 손을 허리 뒤쪽에 대고 상체만 들어가 뒤로 젖힌다. - 그 상태에서 몇 초간 버틸 수 있는지 시간을 재본다. | |||||||||
20초 이하: 주2~3회의 가벼운 운동 | |||||||||
| 20초 이상: 주 3~4회의 하드 트레이닝 만약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운동은 잠시 미루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보자. | |||||||||
| 1. 몸의 반동을 이용해 운동하지 말자 | |||||||||
| 운동을 할 때는 몸의 반동을 일으키지 않고, 근육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천천히 움직일 것! 이렇게 하면 몸에 무리 없이 즐겁고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다. | |||||||||
| 2. 복부 체조와 등 체조를 같이 해준다. | |||||||||
| 예쁜 등 라인을 가지려면 복근과 함께 단련하는 것이 좋다. 두 가지 체조를 동시에 하면 요통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꼭 한번 실시해 보도록 하자. | |||||||||
| 3. 반드시 스트레칭을 할 것! | |||||||||
| 운동을 할 때는 전. 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한다.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서 무리한 근육사용에서 올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고,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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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1 | |||||||||
| 1. 무릎을 꿇고 앉은 후 등 뒤쪽에서 양손을 깍지 낀다. 2. 깍지 낀 손이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상체를 뒤로 젖혀준다. 3. 팔을 점점 더 길게 늘어뜨리는 기분으로 쭉 뻗어 준다. 이 동작을 10초 정도 유지해 준다. | |||||||||
| 동작2 | |||||||||
| 1. 무릎을 꿇고 앉은 후 등 뒤쪽에서 양손을 깍지 낀다. 2. 상체를 숙여서 이마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이때, 팔은 자연스럽게 상체를 따라가고 엉덩이는 공중으 로 치켜든 자세가 된다. 3. 허리를 둥글게 말아주는 것이 체크 포인트! 이 자세를 10초 정도 유지해 준다. | |||||||||
| 동작3 | |||||||||
| 1. 다리를 벌리고 엎드린다. 2. 상체를 세운 채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손끝이 천장을 향하도록 직각으로 세운다. 3. 위 자세를 유지하면서 이마를 바닥에 닿도록 하고, 등을 위로 올린다. 4. 동작을 10초 정도 유지해 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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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힌 두께가 3cm이상이라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바디라인을 체크해라
유연성을 체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