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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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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사람의 활동 및 식사량이 봄, 여름, 가을과 똑같다면 겨울에는 추위를 막기 위해서 기초대사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겨울에 오히려 살이 빠져야 하는 게 정상이다. 이유는. 하지만 겨울철은 추운 날씨 때문에 추우니까 나가거나 움직이기 보다는 따뜻한 실내에 더 있고 싶어하기 때문에 다른 계절에 비해서 활동량이 아주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망년회 및 신년회 등 평시보다 더 잦은 회식으로 인해 섭취하는 열량은 더 많아지게 되므로 살이 찌게 된다. | |
| (2)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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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심리적인 요인도 많이 작용하는데 겨울철 의류는 두꺼운 옷을 입어서 몸매를 다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최근 살 찐 것 같아’ 등의 이야기를 듣지 않게 되고, 자기 스스로 옷을 입어봐도 겨울철 옷들이 대게 약간 큰 사이즈를 구입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체중이 늘었다는 자기 인식이 없어 오히려 음식 섭취를 늘리는 경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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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원인을 알게 되었다면 겨울철 비만을 막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당연한 이야기기는 하지만 운동과 채식 위주의 식단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서 규칙적인 ‘실외 운동’을 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실내운동’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 |
| (1)실생활 속 운동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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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체중증가를 막으려면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높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한다면 가급적 서서 가는 게 좋다. 앉는 것보다 2배 이상의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서류를 보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도 틈틈이 서서 보도록 하자. 전화통화도 서서 하는 게 좋다. | |
| (2)냉장고를 녹황색 채소와 과일로 채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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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기본은 덜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이 알 듯 갑자기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며 쉽게 포기할 수 있게 되므로 권하고 싶지 않다.
대신 저칼로리이면서 포만감을 주는 오이ㆍ당근ㆍ상추 등 채소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냉장고에 많이 넣어두고 입이 허전할 때마다 먹도록 한다. 채소는 미네랄ㆍ섬유소가 풍부해 다이어트로 발생할 수 있는 변비를 막아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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