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니가 빠졌을 땐 어떤 임플란트?

등록일 2008-01-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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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는 어금니에 비해 임플란트 시술이 훨씬 까다롭다. 어금니의 경우 기능의 회복에 중점을 두고 치료하지만 앞니는 심미적인 요소가 필요하다. 또한 어금니에 비해 잇몸 뼈도 부족한 경우가 많아 시술 시에 정성을 기울여야 좋은 치료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앞니 임플란트 시술의 치료과정을 살펴보자.
  
앞니 한 개가 빠진 상태이다. 빠진 치아와 그 옆 치아 사이에 있는 잇몸라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발치 후 시간이 지나게 되면 치아 사이 잇몸(papilla)이 주저 앉게 되므로 가능한 빨리 치료를 해야 잇몸을 보존할 수 있고, 더불어 잇몸 뼈도 보존이 된다.
 
  
  
빠진 치아에 임플란트를 심어 지르코니움 지대주를 올린 모습이다.
보통 어금니의 경우는 티타늄 지대주를 사용하지만 앞니를 보다 자연스 럽고 투명 감 있게 지르코니움 지대주가 필요하다.
 
  
  
앞니의 경우는 치아가 빠진 상태로 사회생활이 어려우므로 임시로 치아 를 만들어 준다. 뼈의 상태가 좋다면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날 임플란트 에 유지를 얻는 임시치아를 완성해 드리게 되면 뼈이식 등을 한 경우라면 인접한 치아에 유지를 얻어 임시치아를 만들게 된다.
 
  
기존 틀니를 이용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하게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임플란트 시술법이다. 치아가 하나도 없는 경우는 최소 6-8개의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는 부담이 있는데 신콘 임플란트 보철 법을 이용하면 최소 2-4개의 임플란트를 적게 심을 수 있으므로 더 저렴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틀니의 가장 큰 단점인 착용시의 움직임을 방지해 주어 식사를 하기에 더욱 편리하며 잇몸에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잇몸이 아픈 증상도 사라지게 된다. 다만 더 많은 수의 임플란트로 치료해 고정성의 보철을 했을 때와는 달리 뺐다 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은 여전히 있지만 틀니의 가장 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경제적이면서도 우수한 치료법이다.
앞니는 어금니에 비해 임플란트 시술이 훨씬 까다롭다. 어금니의 경우 기능의 회복에 중점을 두고 치료하지만 앞니는 심미적인 요소가 필요하다. 또한 어금니에 비해 잇몸 뼈도 부족한 경우가 많아 시술 시에 정성을 기울여야 좋은 치료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앞니 임플란트 시술의 치료과정을 살펴보자.
치아 하나가 빠져도 상실감이 큰데 전체적으로 치아가 없다면 그 상실감은 매우 클 것이다. 치아가 없어서 식사를 제대로 못하거나 보기 흉한 거 이상으로 자괴감에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치아를 제거해야 하는 환자는 즉시 임플란트와 원데이 임플란트를 시행하게 된다. 즉시 임플란트란 치아를 뽑는 날 바로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원데이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심는 날 바로 임시치아를 만들어 주는 치료술식이다.
보통 초창기의 전체 임플란트는 하이브리드(hybrid)타입으로 전체를 연결하는 틀니 같이 생긴 보철을 잇몸과 간격을 두고 띄워서 제작했었지만 최근에서 위에 보이는 것처럼 한 덩어리의 세라믹보철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잇몸과 보철 물 사이에 음식물이 끼이는 정도도 훨씬적다.
아래턱의 마지막 어금니는 사랑니 때문에 발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첫째 사랑니와 제일 마지막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끼어 잘 빠지지 않아 충치가 생기는 경우이고, 둘째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 나면서 제일 마지막 어금니 뒤쪽의 잇몸 뼈를 녹이기 때문이다.
첫째 이 부위는 악 골 속으로 중요한 신경이 지나가는 자리이다. 그리고 더욱 이 어금니가 위치하는 곳은 신경이 꽤 위에 위치하므로 신경손상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적절한 길이의 임플란트를 선택해서 신경손상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로, 이 부위는 하악골(아래턱뼈)에서 가장 bending이 많이 이루어지는 곳이므로 임플란트 보철 시에 교합을 적절히 맞추어 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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