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쿠킹 클래스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미즈에서 초대받아 너무 기뻤어요 .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와 함께 집에서는 먼 곳이었지만 단걸음에 달려갈 수 있었어요.
그곳에 도착하니 미즈에서 초대받아 오신 분들이 제법 많이 계셨어요 .
약간은 서먹했지만 다들 들뜬 모습으로 쉐프님이 만드시는 요리를 집중해서 보고 경청했어요.
그리 어렵지 않은 레시피였기에 쉽게 알 수 있었고
거기서 우리가 만들어볼수 있었기에 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참, 샐러드 예쁘게 만들었다고 쉐프님께 칭찬도 받았답니다. 너무 기뻤어요 ^ ^

쉐프님도 처음에는 너무 쑥스럽다며 사진찍기를 부끄러워하시더니
나중에는 곧 익숙해지시더라구요 ^ ^

달래&치킨 샐러드와 오렌지 마멀레이드 드레싱을 집에 와서도 가족들에게 해주었더니 반응이
좋았어요 ^ ^
함께 간 친구도 매우 만족해했고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미즈에 대해 물어보길래
가입하라고 알려줬어요 미즈 고객이 한 명 더 늘은셈이죠 !! 하하
돌아가는 길에 예쁜 가방도 하나씩 주셨는데 가벼운 천가방이라 평소에 잘 들고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요.
예쁜 마음이 전해져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 하루였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가고 싶어요 .
미즈를 알게 되서 삶이 한층 더 즐거워지고 행복해진거 같아요.
미즈 정말 고마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