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소스 가지구이

등록일 2009-01-31 18:48

조회수 5,4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00-0015_IMG.jpg






된장소스 가지구이







일본사람들이 가지를 많이 좋아한다는 군요
그래서 일본에는 우리나라 처럼 당뇨환자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네요.
그건 바로~~가지가 당뇨에 좋은 효과를 준다는 사실??!! 그렇죠??
가지는 식품중에서 가장 강력한 암 억제효과를 발휘하는 식품이라네요.
특히 가열한 뒤에는 80% 이상의 억제율을 나타낸답니다.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을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주기때문에
고혈압에도 아주 좋다네요...
흠~~그런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가지특유의 향과 물컹한 식감때문에...
많이들 안좋아 하더라고요.저희집만 해도...절대 안먹겠다고 머리에 띠두를 정도죠~(*^^)
그렇다면 오늘은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된장소스에 깔끔하게 구워져
식감도 좋고 미나리의 향긋한 향까지 함께 덤으로 느낄 수 있는 일품요리 부럽지않은
가지요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자~~다들 가지의 매력에 빠져들어 보실까요~~~*^^*

<<재료>>

보라색이 짙은 가지로 1개, 현미찹쌀가루1작은술,
돌미나리 다듬어서 조금,
된장소스 양념재료 --된장1큰술,멸치다싯물2큰술, 다진호두1큰술,
                    콩가루1큰술,표고버섯가루1큰술. 통깨조금.

<<만 들 기>>





만들어 둔 가다랭이 맛간장을 앞뒤로 살짝 발라 한3분정도 재워 주세요.





물기가 살짝 생긴 가지에 고운 체를 이용해 현미찹쌀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뿌려주세요.





팬을 달군후 종이호일을 깔고 중불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서 준비해주세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종이호일 위에서 깔끔하게 굽는거예요.




호두는 도마에 놓고 칼로 잘게 다져주시면 됩니다.
[당뇨환자가 계시는 집에는...천연곡물가루와 천연 조미료가루가

냉동실 한칸에 푸짐하게 준비되있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작은 냄비에 멸치다싯물이 바글바글 끓기시작할때
준비한 된장을 넣고 잘 풀어 주면서 한소끔 끓여주세요.













준비한 된장소스 양념재료들을 차례로 넣어가며 약불로 볶듯이 잘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잘 볶아졌으면 마지막에 불을끄고 통깨를 조금 넣어주세요.









이렇게 여러가지 재료와 다싯물을 넣고 만든 된장소스는 절대 짜지 않아 먹기 좋아요
당뇨 환자는 싱겁게 드셔야 됩니다.










미나리를 살짝 소금물에 데쳐 쓰셔도 좋은데요...
전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돌미나리의 향긋한 향이 좋아 생것으로 썼습니다.





보시기에도...전혀 물컹해보이거나..축져진 느낌이 안드시죠~!
현미찹쌀가루를 바로 앞뒤로 뿌려 준 덕이죠~!!
그리고 마른팬에 구웠기 때문에 깔끔하게 무르지 않고 잘 구워진거랍니다.
보이시는것 처럼 돌돌 말아 주시면 완성~~~★





강된장 보다 훨씬 짜지않게 만들어진 된장소스는~ 보리밥에 비벼 드셔도 정말 맛있답니다.
앞으로 가지요리에....매진 해보자규~~~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