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상

등록일 2006-09-05 15:50

조회수 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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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상

아침을 8시에 먹어야 하는데...일어나더니 8시에 나가야 한다고..허둥허둥 이런 이런....국을 아직 못끓였는데... 오늘아침..소고기무국대신 두부구이로 급-변환. 나물무침에 들기름과 두부구이의 양념간장에 참기름을 지방군으로 넣고... 양배추쌈을 싫다고해 쪄놓은 양배추는 놔두고 상추쌈으로 급-대체. (채소군은 맘껏 먹어도 되니 당뇨에 좋은 야채로 늘 넉넉히 준비하세요) 국물없는 아침밥상을 그래도 잘 먹어줘서 고맙더군요.

요즘 고구마줄기가 제철이라 맛이 아주 좋더군요. 제철나물과 해물된장찌개로 비빔밥을 해주셔도 좋은 건강밥상이 될 수있답니다.

한끼에 필요한 두부(어육류군)의 양은 1/6모 입니다. 전 두부를 사오면 아예..6등분을 해서 저장합니다. 그리고 두부나,전,달걀말이등을 하실때 이런 조리시트를 써보세요. 저는...불란서제인데.........얼마전부터 Miz 쇼핑몰에서 판매를 하던데요. 정말.....좋아요.물로 깨끗하게 씻어 재사용이 양면 1000회이상 쓴답니다. 기름과 지방을 흡수해서 칼로리가 최대80%까지 줄어 들고,비타민과 영양소는 전혀 없어지지 않고,맛도 그대로 유지 된다네요...국과수에 의뢰한건 아니라 정확한 분석은 보장 못하지만 일단 기름없이....달걀말이도 전도 잘 붙여진답니다.

제가 산건 가격이 33,200이던데 Miz에서는 가격이 싸던데요~~~!! 저도 다음번에는 미즈에서 구입하려고요
☜미즈샵


새송이버섯을 오븐에 살짝 군다음...맛간장을 약하게 뿌려주시면 됩니다 [맛간장=간장+물+레몬즙+맛술]

깔끔하게 손질한 고구마줄기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다지마늘,다진파,구운소금,표고버섯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음 달궈진 팬에 들기름+물을 넣고 달달 볶아주시면 됩니다. 삼치는 사왔을때 바로 50g씩 잘라서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보관하는데 이때 소금간 하지마세요......육류나 어류는 자기몸에서 나오는 염분기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된답니다.당뇨환자는 특히 저염식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아삭아삭하게 맛이 들은 배추포기김치입니다. 사진이 좀 빨갛게 나왔는데.....그리 맵지는 않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소량으로 김치를 다양하게 담으시는 것이 식단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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