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여름 과일, 제철과일 고르는 법

등록일 2010-07-29 18:14

조회수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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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과일은 수박! 아닐까요~
연중 내내 먹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철과일이라 하면 7월~8월 사이에 출하되는 수박이 제대로 된 맛이겠죠!
수박은 소변, 배설을 촉진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여름철 붓기를 막아주고, 피로회복,신경안정,숙취해소,해열,해독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박은 찬 성질의 과일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은 금물이예요!

*좋은 수박을 고르는 법
수박의 모양이 매끄럽고 표면은 흠이 없고 암록색의 호피 줄무늬가 선명하고 원형인 것이 좋습니다. 꼭지는 마르지 않고,두드려 봤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수박이 달고 맛있어요.
수박은 겉 표면을 행주로 닦아내고, 반으로 잘라서 한입 크기 수저로 떠서 수박화채나 쥬스로 드시면 무더위가 확! 날아가겠죠 수박을 물에 담가두면 당도가 떨어지니 냉장보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와 갈증이 포도를 먹으면 금새 사라지는 것은 포도의 단맛을 내는 포도당, 과당 때문이래요. 포도는 무기질인 칼슘, 철분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세균활동과 암을 억제하고 충치예방에 관계되는 물질까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매일 포도를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최대 19%까지 내려가고 심장혈관과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좋은 포도는?
색이 진한 것,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 줄기가 파랗고 싱싱한 것!
손으로 들었을 때 무겁고, 흔들어보면 알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좋다.
포도는 흐르는 물에 씻거나, 과일세제로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피부미인이 되고 싶으시다면 알칼리성 식품! 복숭아를 드세요~
달콤한 향이 좋은 복숭아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소가 많고 지방이 적어 피부건강,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좋은 복숭아는?
알이 크고 상처가 없으며, 향기가 강한 것을 고른다.
복숭아는 흐르는 물에 씻어서 껍질을 벗겨내고 드셔야 속살이 부드럽고 맛있죠.
갈아서 쥬스나 잼을 만들기도 합니다! 단,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토마토는 과일이 아니고 채소! 그렇지만 과일가게에 있습니다.
토마토는 6~7월이 제철이고 "황금의 사과" 라고 불리는 토마토는 비타민C, B, 아미노산, 철분, 칼슘 등 강력한 항암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당뇨에 효과적이고 골다공증예방식품으로 알려져있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있고, 동맥경화, 간경화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는 토마토는 주스나 케챱 등 소스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토마토는 흐르는물에 씻어서 가운데 칼집을 열십자로 넣어 끓는 물에 살짝~데쳐서 속살만 갈아서 토마토 생과일쥬스로 마시면 든든합니다. 토마토는 열을 가하면 더 많은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여름과일하면 멜론, 자두, 참외가 더있는데, 참외는 들어가는 시기이고 자두는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엔 정말로 맛이 없답니다.
후숙과일로 멜론은 아주 맛있어요. 수박보다 훨씬 달지만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시에 드시면 든든하고 멜론안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포타슘이 많아 항산화작용이크다고 합니다.
에디터:송현순 ⓒ dreammiz - http://www.m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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