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천연 조미료 - Part 4. 마른새우

등록일 2002-06-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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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는 여름철 스태미너 보강에 으뜸으로 꼽힌다. 칼슘과 무기질이 많아 영양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 마른 새우를 고를 때는 크고 색깔이 붉은 것을 고른다.

국물을 낼 때
물에 재빨리 씻어 건진 다음 찬물에 담가 우려낸 물을 사용한다. 새우 머리만 따로 떼어 냉동실에 보관한 후 대파와 생강을 조금 넣고 함 께 끓이면 달고 시원한 국물이 된다.

가루로 이용하려면
수염과 다리를 손질한 후 열이 오른 프라이팬에서 단시간에 볶은 후, 분마기에 갈아 병에 담아둔다.

1. 물에 우려낸 새우는 수프나 덮밥 국물, 아욱된장국, 찌개에 이용하면 좋다.

2. 호박나물 등의 나물을 무칠 때, 해물요리나 해물 냉채, 해물 수프, 해물탕, 생선조림 등에 쓰면 새우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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