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는 몸의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참외는 하우스 작물이기 때문에 4월에서 6월까지 생산량이 가장 많고 가격도 이 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맛도 가장 좋은 데 성수기를 넘어가면 가격도 많이 오르기는 하지만 여름 더위를 나는데 꼭 필요한 과일이기도 하다.

참외는 무엇보다 비타민 및 무기질 함량이 많은 알칼리성 과일이라 여름철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려 몸이 산성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주고 피로를 풀어주는 데 매우 효과적인 과일이다. 또한 수분이 90%에 이르고 열량이 낮은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 참외 고르는 법과 보관법
품종에 따라서 색의 차이는 있지만 참외 고유의 색인 맑은 노란색 또는 짙은 감색을 고르는 것이 좋다.
모양은 타원형으로 단단하며 골이 깊게 패고 선이 반듯한 것이 좋다
달콤한 향이 나는 것이 좋다.
작은 참외는 쉽게 무르기 때문에 구입 후에는 바로 먹는 것이 좋다.
구입한 참외를 보관할 때는 봉투에 넣거나 종이에 싸서 냉장고 신선실이나 그늘진 시원한 곳에 놓아둬야 한다.
참외를 비롯한 과일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증발하여 고유의 맛과 향, 당도 등이 떨어지기 때문에 맛있게 먹으려면 구입후 3일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
참외로 피클을 만들어서 요리와 곁들여 먹으면 일품!
제철을 맞은 참외는 그냥 후식으로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제는 피자먹을 때
치킨 먹을 때 이젠 아이들에게 방부제 걱정 없이 엄마표 피클을 만듭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같이 새콤달콤하게 입안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참외피클로 먹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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