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밥과 채소, 달걀만 있으면 볶음밥 머핀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볶음밥을 만드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이용하면 된다. 꼭 찬밥이 아니라도 늘 먹는 집 밥에 물릴 때 만들어 먹어도 좋은 메뉴다.
[재료] 찬밥, 당근, 양파, 파프리카, 상추, 계란, 파슬리 등


찬밥과 채소를 이용해 만드는 밥피자. 찬밥을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해서 누룽지처럼 바삭 하게 구운 다음 피자소스, 토핑을 올려 오븐에 구우면 간단하게 완성된다.
[재료] 찬밥 4공기, 올리브오일 3Ts, 참기름 1Ts, 소금 약간. 토핑재료(양송이버섯 5개,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3개, 노랑, 주황 파프리카 1/2개씩) 토마토케첩 2/3컵, 바질가루 1ts, 모짜렐라치즈 100g, 파슬리 약간
[만들기] ①볼에 찬밥을 담고 참기름, 소금을 넣어 잘 섞어준 다음 넓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찬밥을 얇게 펴 약한 불로 노릇노릇 익힌다. ②밥 가장자리가 누룽지같이 바삭해지면 불에서 내려 토마토케첩과 바질가루를 섞어 골고루 바른다. ③양송이버섯은 저며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둔다. 양파는 링모양으로, 파프리카는 길쭉하고 굵게 채썰어 둔다. ④토마토케첩을 바른 밥 위에 토핑을 골고루 얹고 모짜렐라치즈를 올리고 파슬리잎도 떼 얹는다. ⑤180℃로 예열한 오븐에 30분 정도 굽는다.


찬밥과 반찬을 이용해 만드는 고로께. 채소와 함께 볶음밥을 해먹는 것과 비슷하지만 좀 더 다른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도시락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손색 없다.
[재료] 찬밥, 찬밥양념(간장 양념된 밑반찬-장조림 등), 양파 1/2개, 대파 약간, 감자 중간크기 2개,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씩, 튀김옷(밀가루, 빵가루, 달걀1개)



크로켓 같은 메뉴는 찬밥 처리에도 좋지만, 채소를 먹지 않으려는 아이들에게도 좋다. 크기를 작게 만들면 도시락 메뉴로도 좋고, 큼직하게 만들면 아이들에겐 한두 개 정도로 한끼 식사가 된다.
[재료] 찬밥4공기, 당근 1/3개, 양파 1/2개, 호박 1/4개, 밀가루 1/2컵, 달걀2개, 빵가루 1컵, 식용유 2컵, 토마토케첩 3Ts
[만들기] ①당근, 양파, 호박은 곱게 다지고, 달군 팬에 채소를 가볍게 볶다가 찬밥을 넣고 고슬고슬하게 볶아준다. ②볶은 밥은 적당히 식혀 먹기 좋은 크기고 뭉쳐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③끓는 기름에 노르스름하게 튀긴 후 기름기를 뺀다.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주식으로 좋은 메뉴. 핫도그의 크기는 속에 넣는 소시지의 크기로 조절할 수 있는데 비엔나 소시지를 이용하면 크기가 작아서 어린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소시지 대신 어묵, 맛살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도 된다.
[재료] 오리소시지 1개, 파프리카, 버섯, 옥수수, 잔파, 양배추 적당량. 감자 1개(또는 전분), 밥 2공기. 소금, 후추 약간씩, 굴소스 1/2Ts, 달걀 1개, 밀가루, 빵가루


콩나물국밥을 맛있게 끓이려면 콩나물 삶은 물을 버리지 않고 이용하고, 멸치장국도 국물맛을 시원하게 내지만 황태로 육수를 내면 더 좋다. 장조림을 고명으로 얹어 먹으면 푸짐하고, 계란을 넣을 때는 흰자를 빼야 국물이 텁텁해지지 않는다.
[재료] 찬밥3공기, 멸치육수 1.6L, 콩나물 200g, 김치 200g, 달걀4개, 새우젓 4ts, 참기름 약간, 대파, 후추, 소금 약간씩


고소한 볶음밥에 바삭한 식빵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재료] 식빵, 채소, 찬밥, 달걀, 굴소스, 피자치즈, 파슬리가루

설탕대신 꿀을 사용해도 좋고, 건포도나 시나몬가루 등을 넣어도 독특한 맛이 난다. 현미밥을 이용하면 현미누룽지과자를 만들 수 있다.
[재료] 1.5공기, 설탕 2Ts, 소금 1/3ts, 참깨, 검은깨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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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진이맘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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