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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잘게 부수어 갈아서 여러 토핑을 곁들여 먹는 여름 최고 인기 디저트. 팥을 곁들여 먹는 팥빙수가 가장 일반적인 메뉴로 최근에는 아이스크림이나 과일, 커피를 곁들여 먹는 것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주고 다리 부종이나 복부, 손발의 부종에도 효과적이다. 팥빙수에 수박, 포도, 참외, 메론 등의 과일을 올려 먹으면 열을 내리고 갈증을 없애는데도 좋다. 오미자물을 얼렸다가 빙수를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오미자빙수는 상체의 열을 내리고 폐와 기관지를 보해주는 역할을 한다. 둥글레, 녹차, 우유 등을 얼려서 빙수로 먹어도 좋다. ▶ 오미자빙수 * 재료: 오미자물 얼음, 수박, 참외, 꿀 * 만들기: 오미자를 우려낸 물을 얼려 곱게 간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은 수박, 참외를 얹는다. 기호에 따라 다른 과일을 첨가하거나 팥, 떡, 꿀, 시럽, 아이스크림 등을 첨가해 먹어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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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린 과일과 얼음, 얼린 요구르트 등을 갈아서 만든 스무디는 셰이크와 달리 아이스크림이 들어가지 않아서 칼로리도 낮은 편이어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다. 스무디는 재료도 간단하고 믹서기만 있으면 언제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료. 과일, 플레인 요구르트, 얼음, 두유, 청국장가루 등 재료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다. 하루 세끼 중 한끼만 스무디로 대체하는 것인데,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각종 재료의 영양소가 더해져서 포만감은 크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효과를 본 사람도 많다. 여름에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때 좋은 과일은 복숭아, 바나나, 블루베리, 키위, 수박 등이 있다. ▶ 바나나청국장가루 스무디 * 재료: 얼린 바나나 1송이, 두유 200㎖, 요구르트 200㎖, 청국장가루 2큰 술, 꿀1큰 술, 얼음 * 만들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얼린 바나나와 두유, 요구르트, 청국장가루, 꿀, 얼음을 믹서기에 간다. (청국장가루 대신 미숫가루, 선식, 콩가루 등 식성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된다. 두유 대신 플레인 요구르트나 우유를 넣어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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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얼음 알갱이가 시원한 셔벗은 물, 설탕, 향신료, 우유, 과일로 맛을 낸 냉동 디저트다. 과일의 과육을 곱게 갈아 시럽과 섞어 얼려서 만든다. 셔벗은 얼렸다가 꺼내 긁어주는 과정을 2~3회 반복해야 한다. 셔벗이 완성 된 후에는 입맛에 따라 셔벗빙수를 만들어 먹거나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을 올려 우유를 부어 먹기도 한다. 미숫가루로 셔벗을 만들 수도 있다. 떠먹는 요구르트에 미숫가루를 섞어서 얼리고 긁어주는 방법으로 셔벗을 만들면 된다. ▶ 수박 셔벗 * 재료: 수박, 설탕시럽 * 만들기: 수박 속을 파서 믹서로 곱게 갈아 냉장고에 1시간 가량 넣어 차갑게 한다. 만들어 놓은 시럽과 수박을 섞어서 냉동실에 30분 정도 살짝 얼렸다가 꺼내서 포크나 수저로 긁어준다. 얼렸다가 긁어주는 것을 2-3회 반복한 후 12시간 정도 충분히 얼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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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는 과일, 오미자 우려낸 물, 탄산음료 등으로 만들어 마시는 전통음료. 오미자는 유기산이 있어 생리적으로 효능이 우수하고, 강장효과도 있다. 여름에는 수박화채를 많이 먹는다. 오미자를 찬물에 우려 내고, 거기에 탄산음료, 과일을 먹기 좋게 잘라 넣으면 간단하게 완성된다. 화채는 한가지 과일로 만들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과일을 이용하면 맛, 영양, 식감, 색 모두 좋아진다. 파인애플과 키위, 참외와 자두, 사과와 오렌지 등 과일의 맛, 향, 색이 조화되도록 맞춰주도록 한다. 화채물도 다양한 음료를 활용할 수 있다. 오미자 외에 포도주스, 오렌지주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음료를 넣으면 화채의 맛이 훨씬 진해진다. ▶ 수박화채 * 재료: 수박, 설탕, 레몬즙1큰술, 오미자물, 탄산음료 약간. * 만들기: 수박 속을 모양을 예쁘게 도려낸다. 오미자물에 설탕, 탄산음료, 레몬즙을 섞어 화채물을 만든 후 수박 속과 얼음을 넣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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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과일을 곱게 갈아 얼린 후, 얼린 과일 얼음을 다시 갈아 컵에 담아 먹는 음료.두 세가지 과일을 함께 갈아서 마시기 때문에 여름 더위와 갈증해소에 제격. 여러 과일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영양면에서도 우수하며 칼로리도 낮은 편이다. 바나나, 오렌지, 망고, 파인애플, 키위, 블루베리 등 열대과일을 이용하면 좋다. 과일 외에 커피, 녹차, 요구르트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 ▶ 트로피컬 쿨라타 * 재료: 오렌지, 파인애플, 키위, 얼음, 설탕, 우유, 레몬즙 약간 * 만들기: 과일은 껍질을 벗겨 깨끗하게 손질해 믹서기에 간다. 이때 각각 얼음 조각, 설탕, 우유를 적당량 넣어준다. 곱게 간 과일은 얼음 틀에 넣어 얼린다. 꽁꽁 언 과일 얼음을 다시 믹서기에 레몬즙을 약간 넣어 곱게 갈고, 순서대로 컵에 담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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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잘게 부수어 갈아서 여러 토핑을 곁들여 먹는 여름 최고 인기 디저트. 
얼린 과일과 얼음, 얼린 요구르트 등을 갈아서 만든 스무디는 셰이크와 달리 아이스크림이 들어가지 않아서 칼로리도 낮은 편이어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다. 스무디는 재료도 간단하고 믹서기만 있으면 언제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료. 과일, 플레인 요구르트, 얼음, 두유, 청국장가루 등 재료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다. 하루 세끼 중 한끼만 스무디로 대체하는 것인데,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각종 재료의 영양소가 더해져서 포만감은 크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효과를 본 사람도 많다. 여름에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때 좋은 과일은 복숭아, 바나나, 블루베리, 키위, 수박 등이 있다. 
사각사각 얼음 알갱이가 시원한 셔벗은 물, 설탕, 향신료, 우유, 과일로 맛을 낸 냉동 디저트다. 
화채는 과일, 오미자 우려낸 물, 탄산음료 등으로 만들어 마시는 전통음료. 오미자는 유기산이 있어 생리적으로 효능이 우수하고, 강장효과도 있다. 
여러 가지 과일을 곱게 갈아 얼린 후, 얼린 과일 얼음을 다시 갈아 컵에 담아 먹는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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