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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성분에 많은 차이가 있지 않지만 푸른색 사과 보다는 빨간색 사과에 케르세틴이 더 많이 들어있다. 푸른색 사과는 빨간 사과에 비해 수분과 당분이 적다고 알려져 있으나 영양성분표를 보면 별 차이는 없고 열량이 여러 종의 사과 중 가장 적고 당분이 다른 사과에 비해 약간 적다 | |||||||||
| 사과의 껍질에는 과육보다 훨씬 많은 펙틴이 들어있고 사과의 비타민 C 대부분은 껍질과 껍질 바로 밑의 과육에 함유되어 있는 등 영양분 및 당분이 대부분 이 부분에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
| 과당(果糖)은 냉각되면 α형에서 단맛이 강한 β형으로 변하여 단맛이 한층 증가된다. 과당·포도당(葡萄糖)은 모두 저온에서 단맛이 강화되고 50°C이상에서는 단맛이 떨어진다. | |||||||||
| 낮은 온도에서 습도를 높게 하여 보관해 주면 장기간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가정에서는 비닐팩에 넣어 냉장고 (과일·채소 보관함)에 보관하면 좋다. | |||||||||
| 중간 크기 사과는 맛이 좋고 저장성이 우수하고 육질도 단단해 먹을 때 느낌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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